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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인치 LG TV, 27TK600 언박싱!

제품 리뷰 2018.08.25 04:07

안녕하세요! 에디터 JH입니다! :)


오늘은 제가 방에 놓기 위해서 구매한, 27인치의 LG TV를 한번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5sec | ISO-8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6:29


이 제품은, 27인치로 tv치고는 그리 큰 제품은 아닌데요, 하지만 방에 두고서 가볍게 시청하기에는 정말 알맞은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기능들로는 PIP(본 영상 속에 작게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영상) 모드가 있습니다. 작게나마 TV를 보며, 모니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TV기능과 모니터 기능이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PIP와 TV+모니터의 조합은 참으로 괜찮을 것이라 생각되었지만, 현재로서는 iptv 셋탑박스를 거실의 본 TV와 별도로 연결시켜서 그냥 TV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상용화 되어있고, 거의 모든 방송사에서 송출하는 F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TV이기 때문에 스피커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5w 급의 스피커가 2개(2ch)로 들어가 있어서, 별도의 스피커 없이 시청할 수 있음은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7sec | ISO-8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6:36


68.5cm, 즉 27인치 모델임을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7sec | ISO-64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6:43


모든 입력은, 지상파 안테나와 2개의 HDMI 입력이 됩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8:29


LG의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을 두개나 구매했는데, 두 상품 모두 이런식으로 패키징이 되어있습니다.

박스 겉면에 Open Here라고 적어두어서, 개봉을 했을 때에 간단히 조립할 수 있도록, 혹은 디스플레이 부분이 다치지 말라고 이런식으로 해 놓는 것 같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20sec | ISO-5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51:27


박스를 개봉하게 되면, 이렇게 격벽이 쳐져 있는데, 이 격벽들에는 아래 사진과 같은 구성품들이 들어있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6:20 22:50:27


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구성품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HDMI 케이블 (화이트)

 - TV 안테나용 동축 케이블

 - AAA건전지 2개 (리모컨용)

 - 리모컨 (화이트)

 - 전원 어댑터

 - 전원 선

 - 설치 가이드

 - 대부분의 분들이 읽지 않는 제품 사용설명서

그리고, 본품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TV 제품이라 그런지, 리모컨도 포함되어있다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지만서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하나의 특별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5sec | ISO-64 | Off Compulsory | 2018:06:20 22:54:02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현재 사용용도는 방 한구석에 TV를 보는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통신사 iptv 셋탑박스를 하나 물려서 사용중인데, 음질도 크게 나쁘지 않고, 화면도 Full HD 그대로 나와줘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방에 작게나마 TV를 하나 두고싶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자취하는 원룸 등에 간단히 TV를 두고싶으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컴퓨터 연결 등에 관해서는 조만간 물려서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게시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게시글은 본인이 이마트 내의 일렉트로마트에서 직접 돈 내고 구매한 후기입니다.

구매 시기는 몇 달 전입니다. 이 점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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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휴대용 앰프 "GRN-TPAA"

제품 리뷰 2018.08.05 22:11

안녕하세요, 관리자 koa 입니다.

오늘은 저번 Fiio의 dap 'x5 iii'를 이어 수제품인 'GRN-TPAA' 휴대용 앰프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당!

◈본 제품은 양산품이 아닌 주문제작임을 미리 알립니다.

◈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링크' 를 확인해 주세요


휴대용 앰프?

'휴대용 헤드폰 앰프' 라고도 부릅니다.

거치형인 헤드폰 앰프를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생겨났는데, 임피던스가 높은 이어폰/헤드폰의 출력을 돕는 친구입니다.


물론 현재는 세계 몇몇곳에서 볼륨이 법적으로 제한되고 있어, 안정적인 출력을 위해서  꼭 임피던스가 높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DAC 와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앰프와 DAC를 결합한 물건을 DAP라고 부르는데 이는 이전에 "X5 III" 를 통해서도 다루었었죠 ^^


아무튼 이제 자세한 리뷰 시작합니다 :)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9:20

택배로 물품을 받고 나서 찍은사진입니다. 명함과 제품, 그리고 여분의 pcb, 안내사항이 담긴 봉투도 함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인이 직접 제작해 준 물건이라 나름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도착하고 나서 pcb 기판들을 보니 너무 예쁘더군요 ㅎㅎ


아, 그리고 제품 이름의 GRN는 제작자의 별명인 '고라니'에서 따온 것입니다 풉키풉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7:13

앞모습입니다.


왼쪽의 다이얼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 led가 들어오며,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끄고 싶을 때는 왼쪽으로 다시 '딸깍' 소리가 날 때 까지 돌려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왼쪽이 플레이어와 앰프를 연결하고 오른쪽이 앰프와 이어폰/헤드셋을 연결하는 위치입니다.


> 참고로 배터리는 초기 상태 시 최대 약 14시간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위치는 케이스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7:19

뒷면입니다.

다들 눈치 채셨겠지만, 원가절감을 위해서 케이스는 3d 프린터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내구성은 준수한 편이라 저는 약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5핀 단자가 위치해 있으며, 충전중에는 붉은 led가 점등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불이 꺼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160 | Off Compulsory | 2018:04:20 18:42:02

지하철에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크기는 아이폰 6보다 크지는 않지만, 케이스와 배터리 때문에 두께는 조금 있습니다.


다음 제품은 알루미늄 재질로 케이스를 만들 예정이라 하니 내구성 면에 대해서도 개선의 여지가 있네요 :)

Apple | iPod touch | 1/20sec | ISO-200 | Off Compulsory | 2018:04:20 23:57:03

집에 레이저 크라켄 프로가 있어서 그냥 연결해  봤습니다,, 후술하겠지만 게이밍 헤드셋과의 연결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

이 때 들은 노래는 에미넴의 the monsters 입니다. 개인적으로 띵곡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소리는?

처음에 주문한 사람이 몇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작자 분께서 직접 전화를 하셔서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제작자 본인이 사용했던 DAC나 이어폰 종류라던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더 들을 수가 있었는데,

알게 되었던 점 중에 가장 중요한 사실은, 휴대용 앰프도 사용된 부품에 따라서 소리가 변한다 것이었습니다.


"TPS65135" 라는 부품이 국내에 없어서 미국에서 들여오는 동안 꽤나 긴 시간이 걸렸었는데, 나중에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청음했던 이어폰/헤드폰은 이것입니다.

-오디오 테크니카 CKS 990IS (시중가 약 19)

-애플 이어팟

-삼성&AKG 번들 이어폰

-RAZER 크라켄 프로 (시중가 약 17, 하지만 게이밍 헤드셋임)

-텐막 프로 (시중가 약 4)


제가 가지고 있는 이어폰 대부분이 단선상태라 좋은 이어폰들로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차이를 알기에는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소리 자체는 노이즈 없이 깔끔합니다.

저가형 앰프나 수제 앰프 몇몇의 고질적 문제가 소리의 왜곡이나 화이트 노이즈인데, 본 제품은 다행히도 없었습니다.


또한 제작자분이 문제가 생기면 A/S를 받아주시겠다고 하셨으니, 초기 불량이라면 교체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앞서 말한 소리의 변화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소리의 저음, 특히 타격음이 짙어집니다.


저는 고음이 강한 오디오 테크니카 CKS 990IS와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고음과 저음 모두 상당한 깊이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는 이어폰에 대해 고민중이신 분께서는 제작자분이 추천하신 소니의 N3AP 제품(약 30) 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하나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하나의 밸런스드 아마추어가 각각 저음과 고음을 담당하는데, 매우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


다만 주의하실 점이라면 저음이 강한 이어폰에서는 뭉개짐이 발생합니다.

애초에 게이밍 헤드셋을 음감용으로 쓰는 것이 딱히 좋은 일은 아니지만, 만약 사용해 보신다면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웅얼웅얼 거리는 수준의 뭉개짐이 발생하기 때문에, 제작자분도 만약 이어폰을 고르실 때는 청음샵에서 앰프와 어울리는 이어폰/헤드셋을 고르는 것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뭐 꼭 그러지는 않더라도, 이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이어폰의 성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노이즈 없고, 저음이 짙어지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소리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지 않는 평균적인 소리를 내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네요 :)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7:02

총평


FIIO의 X5 III를 리뷰할 때도 말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소리는 DAC나 이어폰에 따라 많이 변하는데, 앰프나 플레이어에 따라 변하기도 하지만 그 차이는 이어폰에 비하면 큰 차이가 없다.'


그 말대로 여러분의 귀를 이 제품 하나가 만족시켜 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신 뒤에, 정말로 필요에 의해 구매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입문용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해당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이상으로 리뷰 마치며, 제작자 분과 컨택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작자 분께 여쭤보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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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로봇의 경계, 디트로이트:비컴 휴먼 (detroit: become human)

게임 2018.08.04 23:38


안녕하세요, 관리자 koa 입니다.


오늘은 '플레이 스테이션 4' 독점작,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싸울 것인가? 공존할 것인가? 게이머들에게 질문하는 게임.


-

이 게임은 '퀀틱 드림'이 개발하여 2018년 5월 25일 발매된 플레이 스테이션 독점작으로, 게임 속 세계관은 '안드로이드가 보편화 된 2038년 디트로이트'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라이프 사가 개발한 안드로이드, 사람들은 그런 안드로이드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그런 세상에서 몇몇 안드로이드가 '감정'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작중 등장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코너, 마커스, 카라 중 한 명인 '코너'는 그런 감정을 가진 안드로이드들을 '불량품'으로 취급하고 그들을 잡기 위해 만들어진 안드로이드입니다.


마커스는 주인인 '칼'을 모시는 안드로이드였고, 카라는 '토드'의 가정부 안드로이드였으나, 그의 딸인 앨리스가 그에게 폭력을 당하는 것을 보고 그녀와 함께 도망치기로 결심합니다.

(제가 하는 말 중에는 틀린 말이 있지만,,, 이는 게임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진실을 덜 말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카라는 같이 도망친 앨리스와 함께 자유를 찾기 위해,

코너는 파트너인 경찰 행크를 도와 '불량품'들을 조사하기 위해,

마커스는 안드로이드의 권리를 인간들이 인정하도록 하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플레이어는 게임 진행중, 중요한 선택지나 타이밍에 맞추어 버튼을 입력하는 것으로 여러 엔딩을 맞이하게 됩니다.


모두가 생존하는 엔딩부터, 모두가 사망하는 엔딩, 인간들이 그들을 인정하는 엔딩부터 인간들이 그들을 두려워 하는 엔딩까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미래사회의 모습과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여러 질문을 던집니다.


진짜보다 진짜같은 가짜, 모션캡쳐를 통한 감정과 행동.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작중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션캡처'를 통해 구현한 것이며,

캐릭터들의 행동, 표정, 모습 모두 배우들을 통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모션캡처'는 기하와 벡터 ㅅㅅㄱ교과서에도 벡터의 예시로 소개되죠 ㅎㅎ)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감정표현을 보고 있으면, 플레이어는 캐릭터의 상황을 체험하며 감정이입을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특히 코너와 행크의 브로맨스는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함을 감출 수 없게 만들죠 ㅎㅎ



게이머의 선택이 만드는 결말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코너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데모버전, 챕터 처음에서 볼 수 있는 안드로이드 협상 장면,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가족들이 그를 대신할 신형 안드로이드를 주문했다는 소식을 알게되자 인질극을 벌이게 됩니다.


- 이 게임은 전체적으로 매우 안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지능을 가지고 있는 로봇이기에, 자신들이 버려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 안드로이드들의 모습을 보면 어느샌가 게임 속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죠.


게이머들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많은 루트가 선택지 마다 바뀌기도 합니다.

이런 요소는 게이머들이 플레이 내내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스포일러적인 요소를 모두 뺀, 디트로이트에 대한 간단한 소개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스트 오브 어스'를 잇는 게임을 하기 위해 플레이 스테이션 4를 사게 만드는 타이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


플레이 스테이션 홈페이지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공식 페이지


https://www.playstation.com/en-us/games/detroit-become-human-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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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신규 소식 리뷰 안내

공지사항 2018.08.04 23:33

안녕하세요 관리자 koa 입니다.

최근 게임이나 애플의 신규 소식, 제품 리뷰에 관한 글을 계획하게 되었고 실제로 몇몇 글은 게시중에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자본을 가지고 있거나 블로그를 우선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다른 블로그에 비해 소식 전달이 느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결하게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고자 항상 노력할 것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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