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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인치 LG TV, 27TK600 언박싱!

제품 리뷰 2018.08.25 04:07

안녕하세요! 에디터 JH입니다! :)


오늘은 제가 방에 놓기 위해서 구매한, 27인치의 LG TV를 한번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5sec | ISO-8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6:29


이 제품은, 27인치로 tv치고는 그리 큰 제품은 아닌데요, 하지만 방에 두고서 가볍게 시청하기에는 정말 알맞은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기능들로는 PIP(본 영상 속에 작게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영상) 모드가 있습니다. 작게나마 TV를 보며, 모니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TV기능과 모니터 기능이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PIP와 TV+모니터의 조합은 참으로 괜찮을 것이라 생각되었지만, 현재로서는 iptv 셋탑박스를 거실의 본 TV와 별도로 연결시켜서 그냥 TV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상용화 되어있고, 거의 모든 방송사에서 송출하는 F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TV이기 때문에 스피커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5w 급의 스피커가 2개(2ch)로 들어가 있어서, 별도의 스피커 없이 시청할 수 있음은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7sec | ISO-8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6:36


68.5cm, 즉 27인치 모델임을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7sec | ISO-64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6:43


모든 입력은, 지상파 안테나와 2개의 HDMI 입력이 됩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6:20 22:48:29


LG의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을 두개나 구매했는데, 두 상품 모두 이런식으로 패키징이 되어있습니다.

박스 겉면에 Open Here라고 적어두어서, 개봉을 했을 때에 간단히 조립할 수 있도록, 혹은 디스플레이 부분이 다치지 말라고 이런식으로 해 놓는 것 같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20sec | ISO-50 | Off Compulsory | 2018:06:20 22:51:27


박스를 개봉하게 되면, 이렇게 격벽이 쳐져 있는데, 이 격벽들에는 아래 사진과 같은 구성품들이 들어있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6:20 22:50:27


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구성품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HDMI 케이블 (화이트)

 - TV 안테나용 동축 케이블

 - AAA건전지 2개 (리모컨용)

 - 리모컨 (화이트)

 - 전원 어댑터

 - 전원 선

 - 설치 가이드

 - 대부분의 분들이 읽지 않는 제품 사용설명서

그리고, 본품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TV 제품이라 그런지, 리모컨도 포함되어있다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지만서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하나의 특별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5sec | ISO-64 | Off Compulsory | 2018:06:20 22:54:02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현재 사용용도는 방 한구석에 TV를 보는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통신사 iptv 셋탑박스를 하나 물려서 사용중인데, 음질도 크게 나쁘지 않고, 화면도 Full HD 그대로 나와줘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방에 작게나마 TV를 하나 두고싶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자취하는 원룸 등에 간단히 TV를 두고싶으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컴퓨터 연결 등에 관해서는 조만간 물려서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게시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게시글은 본인이 이마트 내의 일렉트로마트에서 직접 돈 내고 구매한 후기입니다.

구매 시기는 몇 달 전입니다. 이 점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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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휴대용 앰프 "GRN-TPAA"

제품 리뷰 2018.08.05 22:11

안녕하세요, 관리자 koa 입니다.

오늘은 저번 Fiio의 dap 'x5 iii'를 이어 수제품인 'GRN-TPAA' 휴대용 앰프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당!

◈본 제품은 양산품이 아닌 주문제작임을 미리 알립니다.

◈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링크' 를 확인해 주세요


휴대용 앰프?

'휴대용 헤드폰 앰프' 라고도 부릅니다.

거치형인 헤드폰 앰프를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생겨났는데, 임피던스가 높은 이어폰/헤드폰의 출력을 돕는 친구입니다.


물론 현재는 세계 몇몇곳에서 볼륨이 법적으로 제한되고 있어, 안정적인 출력을 위해서  꼭 임피던스가 높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DAC 와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앰프와 DAC를 결합한 물건을 DAP라고 부르는데 이는 이전에 "X5 III" 를 통해서도 다루었었죠 ^^


아무튼 이제 자세한 리뷰 시작합니다 :)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9:20

택배로 물품을 받고 나서 찍은사진입니다. 명함과 제품, 그리고 여분의 pcb, 안내사항이 담긴 봉투도 함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인이 직접 제작해 준 물건이라 나름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도착하고 나서 pcb 기판들을 보니 너무 예쁘더군요 ㅎㅎ


아, 그리고 제품 이름의 GRN는 제작자의 별명인 '고라니'에서 따온 것입니다 풉키풉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7:13

앞모습입니다.


왼쪽의 다이얼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 led가 들어오며,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끄고 싶을 때는 왼쪽으로 다시 '딸깍' 소리가 날 때 까지 돌려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왼쪽이 플레이어와 앰프를 연결하고 오른쪽이 앰프와 이어폰/헤드셋을 연결하는 위치입니다.


> 참고로 배터리는 초기 상태 시 최대 약 14시간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위치는 케이스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7:19

뒷면입니다.

다들 눈치 채셨겠지만, 원가절감을 위해서 케이스는 3d 프린터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내구성은 준수한 편이라 저는 약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5핀 단자가 위치해 있으며, 충전중에는 붉은 led가 점등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불이 꺼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160 | Off Compulsory | 2018:04:20 18:42:02

지하철에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크기는 아이폰 6보다 크지는 않지만, 케이스와 배터리 때문에 두께는 조금 있습니다.


다음 제품은 알루미늄 재질로 케이스를 만들 예정이라 하니 내구성 면에 대해서도 개선의 여지가 있네요 :)

Apple | iPod touch | 1/20sec | ISO-200 | Off Compulsory | 2018:04:20 23:57:03

집에 레이저 크라켄 프로가 있어서 그냥 연결해  봤습니다,, 후술하겠지만 게이밍 헤드셋과의 연결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

이 때 들은 노래는 에미넴의 the monsters 입니다. 개인적으로 띵곡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소리는?

처음에 주문한 사람이 몇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작자 분께서 직접 전화를 하셔서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제작자 본인이 사용했던 DAC나 이어폰 종류라던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더 들을 수가 있었는데,

알게 되었던 점 중에 가장 중요한 사실은, 휴대용 앰프도 사용된 부품에 따라서 소리가 변한다 것이었습니다.


"TPS65135" 라는 부품이 국내에 없어서 미국에서 들여오는 동안 꽤나 긴 시간이 걸렸었는데, 나중에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청음했던 이어폰/헤드폰은 이것입니다.

-오디오 테크니카 CKS 990IS (시중가 약 19)

-애플 이어팟

-삼성&AKG 번들 이어폰

-RAZER 크라켄 프로 (시중가 약 17, 하지만 게이밍 헤드셋임)

-텐막 프로 (시중가 약 4)


제가 가지고 있는 이어폰 대부분이 단선상태라 좋은 이어폰들로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차이를 알기에는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소리 자체는 노이즈 없이 깔끔합니다.

저가형 앰프나 수제 앰프 몇몇의 고질적 문제가 소리의 왜곡이나 화이트 노이즈인데, 본 제품은 다행히도 없었습니다.


또한 제작자분이 문제가 생기면 A/S를 받아주시겠다고 하셨으니, 초기 불량이라면 교체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앞서 말한 소리의 변화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소리의 저음, 특히 타격음이 짙어집니다.


저는 고음이 강한 오디오 테크니카 CKS 990IS와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고음과 저음 모두 상당한 깊이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는 이어폰에 대해 고민중이신 분께서는 제작자분이 추천하신 소니의 N3AP 제품(약 30) 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하나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하나의 밸런스드 아마추어가 각각 저음과 고음을 담당하는데, 매우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


다만 주의하실 점이라면 저음이 강한 이어폰에서는 뭉개짐이 발생합니다.

애초에 게이밍 헤드셋을 음감용으로 쓰는 것이 딱히 좋은 일은 아니지만, 만약 사용해 보신다면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웅얼웅얼 거리는 수준의 뭉개짐이 발생하기 때문에, 제작자분도 만약 이어폰을 고르실 때는 청음샵에서 앰프와 어울리는 이어폰/헤드셋을 고르는 것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뭐 꼭 그러지는 않더라도, 이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이어폰의 성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노이즈 없고, 저음이 짙어지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소리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지 않는 평균적인 소리를 내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네요 :)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32 | Off Compulsory | 2018:04:19 18:37:02

총평


FIIO의 X5 III를 리뷰할 때도 말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소리는 DAC나 이어폰에 따라 많이 변하는데, 앰프나 플레이어에 따라 변하기도 하지만 그 차이는 이어폰에 비하면 큰 차이가 없다.'


그 말대로 여러분의 귀를 이 제품 하나가 만족시켜 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신 뒤에, 정말로 필요에 의해 구매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입문용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해당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이상으로 리뷰 마치며, 제작자 분과 컨택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작자 분께 여쭤보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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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가성비 DAP! FIIO X5 III DAP 리뷰

제품 리뷰 2018.07.28 15:12

[틀만 잡혀있는 글입니다. 추후 사진 추가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관리자 KOA 입니다.  오랜만이네요 :)


오늘은 제가 FIIO 사의 X5 3세대 제품을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FIIO?

Fiio는 중국의 오디오 전문 기업입니다.

중국기업답지 않은 꾸준한 펌웨어 업데이트와 사후지원, 그리고 제품으로 옛날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오늘 소개할 x5 iii은 Fiio의 DAP인 X5의 세 번째 모델입니다.


>X5의 최신작, X5 III


--사양--

- DAC:AK4490 X2

- Procsser:RK3188

- 32GB 낸드플래시 메모리

- 1GB램

- 2.5mm balanced output 지원

- (android/pure mode) 2 operating mode

- 3400mah 배터리

- 2.4ghz wifi / blutooth 4.0

- 3.97 in. touch screen


^ X5 iii, fiio 홈페이지


X5 iii은 뛰어난 마감과 성능, 가성비로 무장한 제품입니다. 약 37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 반해, 기능은 가격을 보았을 때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함을 자랑합니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지만, 프로세서가 뛰어난 편은 아니고, 램은 1GB로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X5 III은 DAP이기 때문에 본질인 '음악재생'에 문제될 요소는 없다는 것이 FIIO의 공식 답변입니다.

** 관련 내용에 대한 원본 **

Q2. Why do we use RK3188?

A: Simply speaking, we don't have other choices if we need to manufacture android-based players. It's the result not only to FiiO's players, but also to others Chinese players. The two choices we have now are either RK series chips from Rockchips or chips fromIngenic.

If we want to use chips of Qualcomm, MTK or Samsung, the problem we need to consider is not only the initial fee or development fe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whether we could get support from these suppliers since they wouldn't offer relevant technical support to music player market. Without support from these suppliers, we couldn't solve the subsequent problems even though we barely make it. Because addition of many functions and bugs solving needs optimizing of theunderlying architecture from these suppliers and couldn't be solved by usalone.

Besides, South Korean players normally use the SoC of Telechip whose performance is also far behind chips of Qualcomm/MTK/Samsung. It's for the same reasons why these companies don't use SoC of Samsung. As far as music player speaking, the sales of Japanese, South Korean, American and Chinese market adding up, is not as large as any cellphone model of any brand on the market.

Q3. Why X5III adopts 1G RAM instead of 2G or higher?
A: Based on the sales and feedback of X7, customers would mostly use our player for music playback.Therefore, 1G RAM is already enough. Instead, using 2G RAM would lead to increase of cost and retail price.


제 생각에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것은, 서드파티 앱을 구동하거나 펌웨어 업데이트 등, 단순한 편의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다지 높은 사양을 가지고 나올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X5 III의 장점은 이런 아쉬움을 상쇠하게 됩니다.


먼저 블루투스와 WIFI의 지원은 FIIO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도 펌웨어 업데이트, 무선 스피커/이어폰, 가벼운 인터넷 검색, 스트리밍을 가능하게끔 하였습니다. (다만 제가 쓰고 있는 '지니뮤직'은 재생이 안되는 오류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ANDROID와 PURE 모드로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PURE 모드는 상단바를 내려서 선택하는 것으로 간단히 바꿀 수 있으며, 내장된 FIIO PLAYER를 통해 순수한 음악감상용 모드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 더 오랫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배터리 용량과 터치스크린, 배터리의 경우, 3400mah로 넉넉한 용량을 자랑하고 있고 터치스크린도 해상도는 낮지만 본연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기에 편리성 면에서는 적당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터치스크린을 보호하고자 하여 액정보호 필름을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는 hires 스티커를 떼야 한다는 점과 한국에서 따로 구하기는 쉽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다음은 다양한 포트와 넉넉한 메모리 확장입니다. x5 iii은 3.5mm 오디오 단자, 3.5mm 외부입력 단자, 2.5mm 밸런스드 단자, micro 5pin (충전, 연결)단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micro 5pin 단자는 pc와 연결하여 usb dac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dap로써는 엄청난 범용성을 자랑합니다. (usb dac 드라이버는 아래에 링크에서 받아주세요)

메모리는 기본 32기가이지만, micro sc카드 (TF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이 2개나 있기 때문에, 웹사이트 상에서는 최대256GB를 지원해서 256*2 + 32 = 총 544(차이 조금씩 있음)GB의 용량까지 확장이 가능하다고 하나, 128GB 부터 SCDX이기 때문에  이론상 최대 용량인 2TB(현재 양산된 최대용량이 256GB밖에 안되는 것 뿐임)까지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은 왼쪽에 위치한 컨트롤 버튼들입니다. X5III의 오른쪽에는 전원이 켜져 있을 때 푸른 빛으로 빛나는 전원 버튼이, 왼쪽에는 재생/일시정지 버튼과 이전/다음 버튼, 그리고 120단계까지 조절 할 수 있는 볼륨 다이얼이 있습니다. 이는 설정에서 화면이 꺼져 있을 때 비활성화 할 수도 있으며,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USB DAC 사용방법


X5 III은 PC와 연결하여 DAC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글 아래에 있는 링크에서 USB DAC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시고, X5 III의 충전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한 후, PC와 연결하시면 됩니다.그러면 평소와 같이 USB 저장소를 사용할 것이냐고 물어보는데, 이 때 상단바를 내리신 후에 '저장장치'를 눌러주면 'USB DAC'로 바뀌면서 모드로 진입합니다.

그 후에 재생장치를 ('X5'라고 나옵니다.) 바꿔 주신 후에 X5 III에 있는 포트를 통해 들으시면 됩니다.


>> USB DAC 모드에서 나오시는 방법은 우측 상단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시고 'EXIT DAC MODE'를 누르시면 됩니다.



<사용면에서의 평가>


사실 음향기기는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가청영역을 넘어서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무조건 측정치를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이유 또한 이 때문이죠. 그이상은 음질이 아닌 개개인의 취향을 탈 뿐 이라고,,


저 또한 이를 알고 있었기에, 이 DAC와 지인이 제작해준 휴대용 앰프, 그리고 이어폰 하나. 이렇게만 구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실제로도 지금 이어폰을 제외하고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간 사용해 보면서 디자인이나 OS 최적화에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었고, 더 사용해보기 전에 첫인상을 블로그에 남기고자 하여 이렇게 리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소리는?



DAP를 처음 쓰게 되어서 기쁨과 설레임으로 FLAC 음원 몇 개 (흑흑 개당 900원씩이나,,) 와 다른 노래 몇 곡을 들어보면서 뭐가 다르긴 한가(?) 하는 생각으로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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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음질이 다른 것들에 비해서 엄청!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여러분 어디서 순금 랜선같은거 보고 혹해서 사시면 안됩니다. 뭐 직접 튜닝한 SSD RAM 이런것도 사면 안돼요!!


물론 음질이 더 나빠지기야 하겠습니까만,, 정말 천국을 경험한 것 같다! 이런 현상은 생기지 않습니다.

해상력 면에서 일반(혹은 V20과 같은 모델일지라도,) 스마트폰과는 비교가 불가는 하다는 것과

GAIN을 조절해서 자신이 원하는 느낌을 맞춰나갈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소리에 차이를 주는 것은 DAC나 앰프가 아닌 이어폰입니다.


앞서 말했듯, 저는 DAC와 앰프, 이어폰을 연결해서 음악을 듣는데,

제 지인이 제작해준 앰프의 경우 공간감은 있지만, 저음 부분이 조금 더 커지는 느낌이기 때문에 저음이 강한 이어폰으로 들으면 저음부가 아예 뭉개져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오디오 테크니카의 이어폰을 애용하는데, X5 III과 같이 사용했을 때, 시원시원한 소리에 균형있는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만족했습니다.


남들처럼 어디가 풍부하다 귀가 녹는 줄 알았다, 이런말은 못하지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가격이 아까운 제품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막귀 제외. 막귀는 답이 없죠... 같은 모델을 샀었던 지인에 의하면 차이를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슬펐다고)


그리고 저는 막귀는 아니지만 황금귀도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 충분히 만족하고 있고, 이 이상의 부분까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간간히 이어폰만 바뀌고 X5 III은 오랫동안 저의 곁에 있을 것 같네요.


만약 가성비 DAP를 알아보고 계시는 분이라면 다른 제품 말고 FIIO 사의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어디 하나 모나지 않은 제품이니까요 :)




이 리뷰가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파일 링크 남겨두었습니다.>

- USB DAC 드라이버 :http://fiio-file.fiio.net/FiiO_USB_DAC_Driver-V4.13.0.zip

- 1.2.1 펌웨어(X5 III) :http://x5pack.fiio.net/1.2.0/X5-ota-1.2.1.zip

- Fiio Music 3.4.1V :http://fiio-file.fiio.net/FiiO%20Music3.4.1.a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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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정품 케이스는 뭐가 다를까? 아이폰 정품 실리콘 케이스 리뷰

제품 리뷰 2018.05.08 19:50


[에디터 : JH#2]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생긴 애플스토어를 잠시 방문하여, 새로 구매한 아이폰8+의 케이스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애플스토어에 대한 상세한 리뷰를 준비하고 있어서, 애플스토어에 대한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애플스토어에 케이스를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한 케이스를 리뷰해보려 합니다.



[ # 1 애플스토어 간단 방문기 ]


제가 구매한 케이스는 iPhone 8 Plus / 7 Plus 용 데님 블루 색상의 실리콘 케이스를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애플스토어의 케이스 코너에 가면 아래 사진들과 같이, 케이스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20sec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01 17:49:12

Apple | iPhone 8 Plus | 1/20sec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01 17:49:21

Apple | iPhone 8 Plus | 1/16sec | ISO-50 | Off Compulsory | 2018:05:01 17:49:19

Apple | iPhone 8 Plus | 1/18sec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01 17:49:15

Apple | iPhone 8 Plus | 1/17sec | ISO-80 | Off Compulsory | 2018:05:01 17:49:01


실리콘 케이스와 가죽 케이스,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데, 가격의 경우에는 실리콘 케이스는 50,000원이며 가죽 케이스는 65,000원입니다.


제가 가죽을 생각하고 방문하였지만, 실리콘을 사게 된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첫 번째 이유는 가격입니다.


실리콘 케이스도 비싼 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65,000원짜리 가죽 케이스씩이나 끼우고 다니긴 부담스럽다고 생각되어, 그나마 저렴한 실리콘 재질의 케이스를 구매하였습니다.


> 두 번째 이유가 가장 큰데, 두 번째 이유는 촉감입니다.


저는 처음에 실리콘 케이스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금방 찢어질 것이며, 쉽게 더러워 질 것이라 생각했고, 재질도 미끌미끌할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방문하여 위와 같이 전시된 것을 직접 만져보니, 생각이 뒤바뀌었습니다.

가죽 케이스의 경우에는 손톱으로 긁게 되면 그 자국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죽 케이스가 생각보다 약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약함은 쉽게 휘어진다는 애기입니다. 휴대폰에 결합하지 않고서 살짝 휘어보니 잘 휘어집니다.)


가죽 케이스를 본 후에, 실리콘 케이스를 비교를 위해 만져보았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재질이였고, 개인적으로 고급 실리콘이라는게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실리콘 케이스도 가죽과 마찬가지로 휴대폰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부드러운 극세사 같은 재질로 되어있었고, 휘어지지 않도록 플라스틱 같은 것이 모양을 잡아주고 있어서, 가죽보다 더 튼튼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는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실리콘 케이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색상은 제 폰이 스페이스 그레이 (검정색) 색상이라, 밝은 느낌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데님 블루 (하늘색) 색상을 구매하였습니다.



[ # 2 케이스 후기 - iPhone 8 Plus / 7 Plus 실리콘 케이스 - 데님 블루 ]


Apple | iPhone 8 Plus | 1/15sec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02 00:11:36


케이스의 포장을 벗기기 전, 찍은 사진입니다.

애플답게, 깔끔한 포장을 보여줍니다.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된 포장재 속에 실리콘 케이스 본품이 들어 있습니다.


포장을 벗긴 후, 본품의 모습을 보니 이렇습니다.


포장 뒷면에 끼우는 방법과 같은 설명이 인쇄되어있었는데, 뜯을 때 찢어져버려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6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8:05:06 21:02:45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휴대폰에 닿는 부분을 극세사같은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어서,

뒷면이 강화유리인 iPhone 8/8+/X 의 뒷면을 보호하고자 한 것 같네요 :)


Apple | iPhone 8 Plus | 1/20sec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02 00:15:01


케이스 안쪽에도 적혀 있습니다.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Assembled in China"

(California의 Apple에서 디자인함. 중국에서 조립함.)


Apple | iPhone 8 Plus | 1/24sec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02 00:15:15


그리고, 바깥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5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8:05:06 21:02:51


뒷면 모습입니다.

실리콘 재질이나, 속에 플라스틱으로 모양을 잡아줍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7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8:05:06 21:03:31


여기는 오른쪽, 전원 버튼이 있는 쪽입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13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8:05:06 21:03:13


여기는 왼쪽입니다.

무음모드 스위치와 볼륨 버튼이 있는 쪽입니다.



사진이 실제 색과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사진의 경우, 색이 실제와 완전 다르게 나오기도 합니다. 아래 홈페이지 사진을 봐주세요.)

보시는 모니터와 제가 촬영한 색감등에 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애플 홈페이지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해당 사진의 출처는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쳐해왔습니다.)


링크 또한 첨부하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링크)



[ # 3 실사용기 ] 


살 때에는 스페이스 그레이 (검정) 색인 제 휴대폰과 이 색깔이 어울릴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었습니다.

구매 후에 알게 된 사실인데, 위 링크와 같이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휴대폰의 색상별로 씌운 착용 샷이 있어서, 미리 보고 사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리 알았다면 의문을 가지지 않고, 미리 보고 갔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염려했던 바와 다르게 때가 잘 안탑니다.

더러운 먼지 속에서 구르거나, 하지 않는 이상 때가 많이 타진 않습니다.

떄가 타게 되면, 지우개로 때를 없애주라는 주변 지인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 점은 실리콘 케이스만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장착시에는, 포장 뒷면의 종이에 나와있는 대로 윗면을 먼저 끼운 뒤에 아랫면을 눌러서 끼우는 방식으로 장착하시면 됩니다.

장착이 상당히 딱 맞아서 흔들리거나 하는 일도 없이 딱 맞습니다. 이 점은 애플 정품만의 강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실리콘 케이스' 하면 생각하게 되는 흐물흐물한 느낌이 아니라 하드한, 그러니까 모양이 쉽게 변하지 않는 재질로 이루어진 제품이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그래도 가격은 애플답게 사악합니다. 하지만, 가격 만큼의 퀄리티를 볼 수 있기에 주변에서 산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오히려 이것보다 15,000원 더 비싼 65,000원짜리 정품 가죽 케이스보다 이 실리콘 케이스가 내구성이나 두께와 같이 휴대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사보시면 만족하실겁니다. 또, 왠만큼 싼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애플스토어에서 직접 한번 정도는 만져보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 가본 애플스토어는 정말 예뻤습니다!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이 게기가 되어, 전국 여러 곳에 애플스토어가 생기게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언젠간 한국도 애플 신제품의 1차 출시국으로 선정되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이것 저것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본 내용 외에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구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본 리뷰는 작성자 개인의 돈으로 구매하여, 어떠한 업체의 지원도 받지 않고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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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il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안내, 사용 후기)

제품 리뷰 2018.05.06 16:18

[에디터 : JH#1]


안녕하세요 :)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중 대부분은 모두 교통카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어린이나 청소년 여러분들은 후불 교통카드 발급이 제한되니, 대개 선불형 교통카드를 사용하실겁니다.

하지만, 선불형 교통카드를 사용하다 보면, 교통카드를 잃어버리신 경험이 다들은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벌써 5장을....)


교통카드를 잃어버리게 되면, 금전적 손해는 카드의 가격뿐만 아니라, 교통카드 속에 충전해둔 잔액도 돌려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교통카드 회사들은 '대중교통 안심카드' 라는 것을 출시했는데, 3~5천원 정도의 부담이라면 부담이라 할 수 있는 금액으로 출시가 되어, 망설인 분들도 적진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4월 17일에 코레일 에서는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를 출시하였습니다.


한달에 5만원씩 쓰는 통학생으로서,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기에,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사용한 후기를 차레차례 적어보겠습니다. :)



[ # 1 발급 ]


우선 가장 중요한 발급비는 1,000원입니다.


카드 값이 1,000원이라는 것은, 잃어버려도 기존의 카드만큼 부담이 되진 않는것 같습니다.


구매는 코레일 역사 내의 홈보 패널 옆 기계에서, 아래 사진과 같은 화면으로 되어있는 기계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가장 왼쪽의 "대중교통 안심카드 발매" 를 터치하신 다음, 본인의 생년월일을 입력하고, 충전 금액을 고른 후에 발급하시면 됩니다.


단, 카드 금액인 1,000원만 내고서 발급받으실 수는 없고, 1,000원이상 충전한 상태로만 발급이 가능합니다. (카드 발급시, 최소 2,000원 필요)



[ # 2 사용 ]


다른 교통카드는 편의점이나 홈페이지에서 등록을 해야, 어린이나 청소년 할인 등록을 받을 수 있는데,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는 발급 시 생년월일을 입력함으로서 따로 권종발급을 할 필요 없이, 바로 청소년 할인이 적용됩니다.


다만,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본 목적인 카드 분실 시 잔액 환급을 위해서는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홈페이지 (여기) 에서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레일플러스를 기존에 청소년증으로 이용하고 있던 실사용자라 그런지, 사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항상 분실의 염려때문에 만원씩만 충전해놓고 사용했는데, 이제는 3만원정도씩 충전해두고 다니니, 편합니다.

(항상 네 자릿수의 잔액만 봐오다가, 다섯 자리를 보니까 좀 놀란 적도 있긴 합니다.)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충전은 일반 레일플러스 교통카드와 같이 농협이나 우리은행, 롯데ATM기에서 가능합니다. (단, 농협ATM기에서는 농협 계좌이체 충전만 가능합니다.)

또, 충전가능한 편의점은, 이마트 편의점인 이마트 24와 코레일의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가능합니다.

(단,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는 위 편의점에서 사용은 불가합니다. 해당 카드는 대중교통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자세한 정보는 레일플러스 홈페이지의 사용처 안내를 참고해주세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디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40sec | ISO-25 | Off Compulsory | 2018:04:29 19:18:40

<앞>

Apple | iPhone 8 Plus | 1/40sec | ISO-20 | Off Compulsory | 2018:04:29 19:18:50

<뒤>



뒷면에 보시면, 보시는 바와 같이 사용에 대한 안내와 잔액 환불의 기간이 명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 3 장점 ]


제가 느낀 바로서,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장점은 카드 분실 시에 잔액을 환급해준다는 점이 이 카드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카드들처럼 편의점 할인 혜택과 같은 추가적인 요소는 없기 때문에 일반 레일플러스, 티머니, 캐시비 교통카드와 차별점이 있는 교통카드는 아닙니다.



[ # 4 단점 ]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에 대한 단점과 기존에 레일플러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이 일치함으로, 레일플러스에 대한 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약 5~6개월간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사용해오면서, 느겼던 단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버스에서 인식이 잘 안되는 기계가 있다는 점.

버스에서 인식이 잘 안되거나, 아예 레일플러스가 인식이 안되는 기계가 있습니다.

일반 버스는 기계가 1~2개라 다른 기계에 찍으면 되긴 하지만, 다른 기계가 없는 좌석버스 등의 경우는 방법이 없이... 현금을 내고 타시거나,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경우는 보통 버스 운수업체에서 기기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고....)

하루 빨리 모든 기계의 업데이트가 되어서, 레일플러스를 더욱 사용하기 좋게 되길 기대합니다.


 - 흔히 널려있는 CU, GS25, 세븐일레븐에서의 충전이 안된다.

말 그대로, 이마트24 편의점이 널리 깔려있는 곳도 많겠지만, 없는 동네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분들은 충전을 미리미리 하셔야 합니다.

(전철역이 집 근처에 있으시다면, 근처 역사 충전기에서 충전이 가능합니다.)

롯데 ATM이 세븐일레븐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처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으시다면, 충전이 가능한지 미리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안심카드이기 때문에, 충전을 미리미리 많이 해두시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그냥 느낀 점들을 쫙 써보겠다는 생각에 쭉 쓰다보니, 글이 상당히 길어졌습니다.


본 내용 외에도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구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은 리뷰어인 제가 돈을 내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일체 지원없이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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