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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트롬 스타일러' 체험단 모집!

Others/일상 tips 2018.10.12 20:30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래간만에 돌아온 에디터 JH입니다!


 오늘 들고 온 소식은, LG전자에서 독자적으로 내놓았던 제품인 "LG트롬 스타일러" 에 대한 체험단을 LG전자 측에서 모집한다고 하여 이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가지고 왔습니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출시 초창기에, 빨지 않고 걸어만 두어도 구겨지지 않고, 냄새가 빠지는 등의 효과들로 큰 인기가 인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주부분들의 큰 인기를 누리며 LG전자의 매출액을 크게 늘려주었던 LG전자의 이른바 효자상품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체험단에 도전해보셔서,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은 모두들 체험단 한번 노려보시는게 어떨까요?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에 관해서 간략히 한번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TV광고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다음으로는 LG전자 측에서 제공해놓은 LG 트롬 스타일러의 특징에 관한 사진입니다.


 약품이 섞이지 않은 오직 순수한 물로 만들어진 '트루 스팀'으로 옷 속의 먼지와 세균을 99.9% 씻어준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뽀송뽀송한 옷을 입을 수 있겠네요!


 봄/가을 철에 늘 이슈가 되는 것이 바로 미세먼지인데요, 이 미세먼지는 털어주고, 바이러스는 온도와 습도를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서, 옷을 깨끗하게 만들고, 또 유지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다림질해주어야 하는 양복 바지 등은 아침마다 손이 굉장히 많이 갑니다. 이 바지의 칼주름을 스타일러의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게 이중주름 없이 관리를 해준다고 합니다. 이 부분 또한 LG 트롬 스타일러가 주부분들에게 굉장히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부분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는, 유지비의 저렴함입니다.

전기요금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큰 전력소모는 없다는 것이 LG전자 측의 설명입니다. 또 실내공간의 큰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실내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게신 여러분들도 체험단 신청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체험단 모집 관련글로 넘어갑니다.

 참고하셔서 여러분들도 한번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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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들을 위한, Adobe의 새로운 프로그램'Rush' 출시 및 베타테스터 신청하기

안녕하세요! 에디터 JH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들고 와 보았습니다!


블로거로서 조금 늦게 포스팅하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Adobe에서 이번 '비드콘 2018' 에서 처음 공개한 'Rush' 라는 프로그램을 간략히 소개하고, 사전 체험 신청(베타테스터 신청) 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Rush에 대한 간략한 소식은 'Bloter' 의 기사 출처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저, 에디터JH는 신청하는 방법에 중점적으로 더 자세히 알려드리려 합니다.


신청방법을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되겠습니다!




# 1 - 신청 링크(Rush Teaser Page) 에 들어간다.


# 2 - 아래 사진에 형광펜 친 곳 둘 중 한 곳의 'Apply now!' 를 누른다.



# 3 - 아래 사진들과 같이 채워줍니다. (참고 : 푸른 글씨가 채워야 할 곳입니다.)


# 4 - 'Apply Now!'


똑같이, 아래 와 같은 Apply Now를 눌러줍니다.



# 5 - 끝.





끝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끝으로, 이대로 끝내자니 아쉬워서, Adobe에서 Rush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영상을 넣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영상은 이전에 어도비에서 보여준 미래의 편집 기술에 관한 영상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나마 글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에디터 JH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모든 신청 서식은 캡쳐 후 글씨만 작성하였으며, 이미지의 출처는 Adobe Rush 공식 홈페이지 내의 사전 신청자 신청하기 내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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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롱 텀 리뷰(사용기)

Others/일상 tips 2018.06.22 18:56

안녕하세요! :) 에디터 JH입니다!


오늘은 제가 저번달에 리뷰했던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장기간 사용해본것에 대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이전에 구매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타고 보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레일플러스 카드의 디자인이나, 짧게 써보는 동안에 느껴본 장점과 단점들은 이전 게시글에 이미 작성해두었으니, 패스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저의 주 활동지역인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사용해본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의 본질적인 느낌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 교 통

 코레일에서 만든 교통카드라서 그런지, '교통카드' 라는 본연의 기능에는 충실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나, 전철 개찰구 통과시에는 상당히 빠른 인식 속도를 보여주었으며, 전철 개찰구에서의 오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버스 탑승시에는 한 번에 찍히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다시 찍어보면 95% 정도는 정상처리됩니다. 허나, 나머지 5%는 해당 단말기에서 인식을 하지 못하여서 뒷문쪽에 있는 단말기로 가서 태그해야되었습니다. 이 점은 이전 게시글에서도 언급되었으나, 인식이 안되는 기기들에 대해 조치를 하였는지, 안되는 경우가 체감상으로 적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버스 탑승 시의 문제점은 이전 게시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광역버스같이 카드 단말기가 1개뿐인 버스를 타게 되고, 또 카드 태그의 오류가 발생해버린다면 버스를 보내고 다음 버스를 탑승하거나... 현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 - 분실시 환불


아직 분실을 한 적이 없어서, 환불을 해본 일은 없었지만, 분실시 환불이 가능한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교통카드보다 더 싼 1,000원이라는 것은 분명히 큰 장점입니다. 이 단락 ("분실 & 환불") 에 대한 내용은 추후에 혹시 정말 잃어버리고, 환불을 받게 된다면, 누구보다 더 자세하게 이 블로그에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3 - 사 용


 사용에 있어서는 위 '교통' 단락에 나온 내용 그대로입니다.

본래의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가맹점인, 스토리웨이나 이마트24 편의점에서의 충전은 가능하나, 사용은 불가능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 되겠습니다.


사용해보며, 가장 크게 느낀 장점은 카드가 타 교통카드들보다 얇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카드가 아니라, 은행의 보안카드보다 조금 더 두꺼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4 - 주변의 변화


 만 65세 이상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선불카드를 사용하시는 중년분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됩니다.

그 선불교통카드중 제가 본 대부분의 선불교통카드들은 거의 다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였습니다.

 저렴하고, 잔액도 안전하게 보장해주는 카드를 쓰지 않는 분들이 어디 게시겠냐마는, 대부분의 성인분들은 후불 교통카드를 사용하실 것 같습니다.


글에 두서가 상당히 없지만, 레일플러스 약 5개월 실사용자이며, 그 5개월 중,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약 3개월정도 사용해본 결과를 필요하다고 느끼실만한 정보들로만 간략하게나마 작성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약 석달간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사용한 내역들을 한번 보여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나마 롱 텀 리뷰를 마치며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한 줄로 평가하자면,

 

" 그냥 딱 교통을 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교통카드' "


라고 개인적으로 한줄평을 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글은 필자가 해당 교통카드를 사용하며 느낀 것들을 작성해보았습니다.

※ 본 게시글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는 즉시 답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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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유용한 코나카드, 어떤지 알아보자!

Others/후기 2018.06.18 01:01

[에디터 : JH#6]


안녕하세요! 에디터 JH입니다!


우연찮게 페이스북에서 지인이 코나카드를 추천하는 것을 보고, 흥미가 생겨 코나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코나카드를 간단히 말하자면, 일정 금액을 충전해두고 사용하는 이른바 '선불카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코나카드에 대해서 자세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코나카드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먼저, Google Play 또는 App Store에서 아래와 같은 앱을 받습니다.



위 어플을 다운받은 후에, 회원가입을 하면서 '웰컴 카드' 라는 것을 신청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연락처와 주소지를 넣으시면 카드가 길게는 일주일 정도 걸려서 해당 주소지로 배송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Awesome Black' 이라는 검정색 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이 카드의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앞면>

(사진이 잘 안찍혀서.. 앱 내 캡쳐로 대신하였습니다...)

<뒷면>

Apple | iPhone 8 Plus | 1/17sec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6:17 22:27:25

여기서 코나카드만의 한 가지 특징이 나타납니다.

바로 마그네틱 바가 없다는 것이죠. 마그네틱 바가 없어서 앞면의 IC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IC거래가 더 안전하고, 앞으로는 IC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다 바뀔 예정이라고 하니, 현재는 불편해도 앞으로는 괜찮아질 전망입니다.


앞면은 앱에서 캡쳐해왔지만, 정말 저 디자인 그대로 입니다. 아무 글자도 없고, 그냥 카드 이름인 'Awesome Black' 과 IC칩만 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견해로서, 첫인상은 '깔끔함' 그 자체였습니다. 앞면에 숫자가 써있는 것도 아니고, 뒷면에 작게 필요한 정보들만 있어서 정말 깔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나카드 앱 또한 디자인의 느낌과 같이 간단했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필요한 것들, 필요한 정보들이 메인 홈에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받아들이기에는 상당히 편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또, 보안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그래서, 코나카드 앱에서는 개인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정보로 진입할 때에는 6자리의 사전 설정해둔 비밀번호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확인을 해보진 않았으나, iOS에서는 지문 잠금해제를 이용하고 있는 경우, 지문으로 비밀번호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위 사진을 보는 바와 같이, 키패드의 배열은 랜덤으로 바뀌어서 쉽게 비밀번호를 훔쳐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많은 분들이 어쩌면 가장 중요하게 여기실 '혜택'입니다.

이 카드는 큰 혜택이 아닌, 일상에서 쏠쏠하게 써 먹을만한 혜택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가장 큰 혜택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든 매장에서 0.2%의 기본적인 할인이 들어갑니다. 또, 한번 이상 가보신 매장을 '단골 매장' 으로 등록해두시면 3%가 할인됩니다.

 - 여기서 한 가지 알아두셔야 할 부분을 말해드리자면, 구매 후 받게되는 영수증에는 상품의 원래 가격이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앱에 들어와서 이용내역을 보게되면, 할인 후의 가격이 차감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매장에 할인 왜 안되냐고 따지시면 곤란할 듯 싶습니다.


자세히 모든 가맹점의 할인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가맹점의 이름을 누르면 '다음 지도'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기본 혜택> (2018.06.18 기준)

 - 모든 가맹점 0.2% 할인

 - 커피빈 모바일 결제시 20% 할인 (코나카드 앱 -> 내 지갑 -> 결제 = 모바일 결제)


(혜택은 매달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프리미엄 혜택> (2018.06.18 기준) [전체]


위 혜택이 적용되는 가맹점들은 추가되거나 없어질 수 있으니, 상세 가맹점 정보는 코나카드 앱 (iOS / 안드로이드) 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에 적힌 혜택들보다 더 많은 가맹점들이 있으니, 코나카드 앱에서 확인하셔서 주변의 가맹점들을 한번 알아보시고 코나카드를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 프리미엄 혜택은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제공됩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나카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카드를 내듯이 그냥 코나카드도 내기만 하면 됩니다. 별다른 절차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다만, 모바일 결제를 위해서는 휴대폰을 켜서, 앱 내에서 몇 번의 터치를 하여 들어가야 하기 떄문에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결제를 두 번 해보았습니다.


먼저, 맥도날드에서 결제한 내역입니다.



5,500원의 햄버거 세트를 결제하였습니다. 이 떄, 영수증에는 5,500원이 결제되었다고 나오지만, 코나카드 앱에서 빠져나간 금액은 5,500원의 0.2%인 11원이 할인된 5,489원이 빠져나갔습니다.

비록 한 번의 결제로만 본다면, 큰 결제금액은 아니지만, 이 11원이 쌓이고 쌓여서 제법 큰 금액이 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는 '신한 네이버페이 체크카드' 를 사용했는데, 이 카드도 통장을 네이버페이로 연결시켜서 사용하던 카드입니다.

이 카드는 할인이 아닌 '네이버 페이 포인트' 로의 적립은 1% 정도 해주어서, 지금 제법 포인트가 많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모든 가맹점만을 본다면, 이 '네이버페이 체크카드' 가 더 좋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코나카드는 알짜배기들만 모여있다는 생각이 들고, '단골 등록' 을 해두면 3%의 제법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몇 군데의 가게를 정해놓고 가시거나, GS25나 이마트24 편의점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코나카드가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더 긁어보았습니다. 이번엔 뜬금없지만 빵을 사 보았습니다.



이 가게 또한 0.2%인 5원이 할인되어서 충전된 금액이 차감되었습니다.


코나카드를 한 마디로 그저 정리하자면, "혜택이 쏠쏠한 카드" 라고 간단히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두 번의 결제 후 코나카드 앱 메인에는 이렇게 떠 있습니다.



이렇게 달달이 제가 받은 혜택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편하기도 했습니다.


또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맥도날드에서 이 카드를 BC카드로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번 추측해보건데, BC카드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BC카드의 가맹점들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 주변에서 카드를 꽃아서 결제하는 방식이 아닌 카드를 긁어서 결제하는 방식을 채택한 가맹점들은 아쉽게도 코나카드의 사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코나카드의 단점이자 아쉬운 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마무리로, 제가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을 한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혜택이 정말 필요한 것들만 모여있다.

-IC카드로 결제가 되어 안전하다.

-선불카드로, 자신의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단점>

-선불카드라서 카드 충전이 번거로울 수 있다.

-IC칩만 있고, 마그네틱 바는 존재하지 않아서, 결제를 할 수 없는 가맹점이 있을 수 있다.


등등이 있겠습니다.



우선은 약 3일간 써보면서 느껴본 코나카드에 대해 리뷰해보고, 또 소개해보았습니다.


혹시 코나카드를 사용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제 추천코드가 포함된 링크를 담겠습니다.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나카드 가입하러 가기)


그럼 저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추후에 롱 텀 리뷰로 다시 코나카드 내용을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본 게시글은 '코나카드' 로부터 일체의 지원도 없이, 필자가 몇 일간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들을 담았습니다.

다시 한번, 해당 카드사 측으로부터 일체의 지원을 받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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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인터넷 통신사 공유기, 2.4GHz와 5GHz는 무슨 차이? (거리, 속도 비교)

Others/일상 tips 2018.05.28 20:52


[에디터 : JH#3]


안녕하세요 :)


오늘은 공유기의 5GHz 기능이 무엇인지, 또 기존에 사용되고 있던 2.4GHz 기능과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1 5GHz란 무엇인가. ] 


5GHz(기가 헤르츠)는 간단히 말해, 무선 연결의 주파수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쓰이게 되는 주파수는 2.4GHz와 5GHz가 있습니다.

이떄, 2.4GHz 대역의 주파수는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와 같이 무선 연결이 필요되는 제품에서 많이 쓰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5GHz 대역의 주파수는 왜 나오게 된것일까요?

바로 '속도' 때문입니다.


[ #2-1 2.4GHz와 5GHz 주파수 대역의 속도 차이 비교 ]


위와 같이 말씀드린대로, '속도'가 중요시되어 5GHz가 나오게 되었는데요, 과연 그 속도 차이는 어떠할지 간단한 실험을 통해 비교해보겠습니다.


실험이 공정하게 진행되기 위해서, 같은 기기, 같은 장소, 같은 시간대 등등의 '같은 조건' 속에서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속도 측정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앱스토어의 'Benchbee 속도측정' 앱을 사용하였습니다.)


< 실험 조건 >

1. 공유기로부터 직선거리상으로 약 2M 떨어진 곳에서 측정.

2. 같은 기기 (Apple iPhone 8 Plus) 로 측정

3. 동일한 앱 (BenchBee 속도측정 앱) 을 사용하여 측정.

4. 공유기와 기기 사이에 아무런 방해물이 없는 곳에서 측정.


먼저, 2.4G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한 와이파이를 측정해보았습니다.




< 측정 결과 > - 2.4GHz Wifi

지연시간 (PING)

 업로드 속도

다운로드 속도 

 16.1 ms

 52 Mbps (6.5 mb/s)

 89.5 Mbps (11.19 mb/s)


위와 같이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 이번에는 5GHz 대역의 속도를 한번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측정 결과 > - 5GHz Wifi

지연 시간 (PING)

 업로드 속도

다운로드 속도 

 9.14 ms

 104 Mbps (13 mb/s)

181 Mbps (22.63 mb/s) 


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 눈에 보기 쉽게, 비교 표를 보시겠습니다.


< 측정 결과 > - 두 결과 (2.4GHz & 5GHz Wifi) 비교

-

지연시간 (PING) 

업로드 속도 

다운로드 속도 

 2.4 GHz

16.1 ms

52 Mbps (6.5 mb/s) 

89.5 Mbps (11.19 mb/s) 

5 GHz 

 9.14 ms

104 Mbps (13 mb/s) 

181 Mbps (22.63 mb/s) 


두 주파수 대역의 차이는 지연시간과 업로드 속도, 그리고 다운로드 속도까지, 모든 곳에서 차이가 났습니다.

게다가 업로드 속도는 2배의 차이를 보여주네요. 다운로드 속도도 2배에 좀 못 미칠 뿐, 거진 2배의 차이가 납니다.


대강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2.4GHz 대역과 5GHz 대역은 2배 가량의 속도 차이가 난다." 라고 말이죠.


하지만, 그저 빨라만 보이는 5GHz 대역에는 치명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약점이 있습니다.


[ # 2-2 5GHz의 약점 ]


5GHz의 약점은 바로 전파가 가는 중간에 방해물이 있으면, 급격히 약해진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는 '철근 콘크리트' 로 지은 건물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이 '철근 콘크리트'의 '철근' 이 전파의 방해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실에 공유기가 있다면 방까지 빠른 신호가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약점을 직접 눈에 보여지는 것으로 확인해보기 위해, 직접 간단한 측정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측정 조건은 아래와 같이 세웠습니다. 두 주파수 동일한 조건 하에서 실험하였습니다.


< 측정 조건 >

1. 두 주파수 모두 같은 장소에서 측정.

2. 공유기로부터 측정기기 직선거리상으로 약 2M 거리에서 측정.

3. 공유기와 측정기기 사이에 벽(방해물) 을 두고 측정.

4. 동일한 기기 (Apple iPhone 8 Plus) 를 이용하여 측정.

5. 동일한 앱 (BenchBee 속도측정) 을 이용하여 측정.


먼저, 2.4GHz 대역의 공유기와 측정 기기 중간에 방해물이 있는 상태에서의 속도 측정입니다.



< 측정 결과 > - 2.4GHz Wifi (방해물 있는 상태)

지연시간 (PING) 

업로드 속도 

다운로드 속도 

 19.8 ms

6.73 Mbps (840 kb/s)

83.2 Mbps (10.4 mb/s) 


우선 결과만 두고 보면 이렇습니다.

방해물이 있는 상황과, 없는 상황 간의 비교는 아래에서 더욱 자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5GHz 대역의 공유기와 측정 기기 중간에 방해물이 있는 상태에서의 속도 측정입니다.



< 측정 결과 > - 5GHz Wifi (방해물 있는 상태)

 지연시간 (PING)

업로드 속도 

다운로드 속도 

 14.6 ms

12.2 Mbps (1.53 mb/s)

68.1 Mbps (8.51 mb/s)


아주 단순히 자릿수의 차이로만 볼 떄에도, 방해물이 없는 상태에서의 5GHz 대역 와이파이의 속도는 세 자릿수였으나, 방해물이 생김으로서 속도가 훅 떨어지는 것을 단순히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자세히 한번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측정 결과 비교 > - 2.4GHz Wifi (방해물이 있음과 없음의 차이)

 -

지연시간 (PING) 

업로드 속도 

다운로드 속도 

방해물이 없는 경우 

16.1 ms

52 Mbps (6.5 mb/s) 

89.5 Mbps (11.19 mb/s) 

방해물이 있는 경우 

19.8 ms

6.73 Mbps (840 kb/s)

83.2 Mbps (10.4 mb/s) 


2.4 GHz 대역의 와이파이에서는 업로드 속도 이외의 지연시간과 다운로드 속도에서는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5GHz 대역의 와이파이에서는 차이가 있을까요?


비교한 것을 한번 보겠습니다.


< 측정 결과 비교 > - 5GHz Wifi (방해물이 있음과 없음의 차이)

-

지연시간 (PING) 

업로드 속도 

다운로드 속도 

방해물이 없는 경우 

9.14 ms

104 Mbps (13 mb/s)

181 Mbps (22.63 mb/s)

방해물이 있는 경우 

14.6 ms 

12.2 Mbps (1.53 mb/s) 

68.1 Mbps  (8.51 mb/s)


이 결과를 보며, 상당한 차이가 5GHz 대역의 와이파이에서는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 3 결과 ]


위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2.4GHz 대역의 와이파이는 방해물을 통과하고도 큰 차이가 없음을 보여주는데에 반해, 5GHz 대역의 와이파이는 방해물을 통과한 후에는 크게 속도 저하가 일어나서, 오히려 2.4GHz 대역의 와이파이 속도보다도 더 느린 것을 보여줍니다.


 만약, 여러분의 사용 환경이 원룸과 같이 넓지 않거나, 방해물이 없다면 5GHz 대역을 지원하는 와이파이 공유기를 추천해드리며, 2개 이상의 방이 있는 집에 사신다면 5GHz 대역의 와이파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방을 넘나들 때에, 끊김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해본 실험, 유익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 밖에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구요, 이 긴 글,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또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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