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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포스팅 예고] 격투게임의 전설, 철권의 스토리와 캐릭터 정리

Others/잡담 2018.02.24 22:27

samsung | SM-J700K | 1/30sec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8:02:23 16:41:00

안녕하세요 :)
오늘은 한가지 흥미로운 소식?
앞으로 블로그에서 하나의 주제로 여러 포스트를 올릴 수도 있음을 알려드리기 위해 왔습니다!

위의 사진은 어제 저의 실제 철권7 플레이 화면인데요, 아쿠마 하면 사실 다른 게임 캐릭터인 것을 아실 수가 있는데;; ㅎㅎ(스트리트 파이터 캐릭터입니다...무려)
이런 상황이 생기게 된 이유와
패륜과 데빌인자...로 얼룩진 이 게임의 스토리를 천천히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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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하차 알바 후기 (1-2 통합)

Others/잡담 2018.01.20 00:08


흐으...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마 상하차가 어떤지 궁금하시거나 상하차를 이미 갔다 와 보신 분들이겠지요...ㅎㅎ

저는 올해 18세인 청소년입니다
방학 때 할만 한 알바를 찾다가 알바몬에서 상하차 알바를 구한다길래 시급 8,500원(안산에는 11,000원인 곳도 있대요 ㄷㄷ)
에 오전 오후 나누어져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친구 한놈 끌고가서 알바하고 싶다고 하니 내일 오래서 친구랑 결의를 다지고 다음날 보기로 했는데;;;
그쪽으로 가고 있는데 책임자한테 전화가 오더니 오지 말라는 겁니다;; 일이 없다고....
얘기가 잘 되서 다음주 부터 나가기로 되었습니다.

월요일날 4시30분에 일어나서 으어어어- 하고 멍 때리다가 6시 30분까지 터미널로 갔습니다.
갔는데 ㅅㅂ 왠 11t 트럭이 주차되어있고 대한통수 기사분들이 라면을 먹고 생존을 하고 계시더군요..

알고보니 그 트럭들이 레일에 차를 번갈아 대면서 택배를 내리는 거다라고요

오늘은 4대밖에 없다!! 이래가지고 헐 개이득 이러면서 친구랑 트럭을 열었는데....

박스가 와르르 쏟아지는거에 한 번 놀랐고,
웬 마대자루가 있길래 뭔가 했는데 행낭포장이라덥니다...? 작은 박스나 비닐포장된 택배들을 담아서 보내는 건데....
근데 이 마대자루가 가끔 미친듯이 쏟아지는 트럭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발 디딜 틈X///

그리고 11톤 끝까지 치워보면 안보여요(....) 거의 암실에서 감각에 의존해서 레일에 물이든 과일이든 냅다 던지는 겁니다 (꺄아아아아 던져!!!! (퍽!) / 야 저거 세제 아니야? / ) << 이러면 큰일납니다...

진짜 긴 시간인데, 시급이 세서 그런가 많이 하다보면 체감시간도 조금은 빨라집니다...ㅎㅎ


그렇게 4대를 비우고 택배기사분들이 먹고버린 쓰레기들을 모아서 치우는데......
무슨 소각장인가? 싶을정도로 쓰레기가 굴러다녀요;;

더 힘든건 청소하는데 나이 많으신 기사분이
“돼지우리도 아니고 너무 더러운데 사람 일하는 곳이 깨끗해야지 구석구석 닦아라” 라고 하시는 갑니다. 아이고 할아버지..... 저희 지금 힘들어요 퓨ㅠㅠㅠ

뭐 그러고 5만원 정도 받았습니다. 집에 와서 주말까지 좀 쉬었고,

월요일에 출근을 하고 화요일에 마찬가지로 터미널로 나갔습니다..ㅋㅋ

오늘은 20대라네요... 레일이 2개인데 1팀당 2명이니까 저는 친구랑 10대를 비워야 한다는 거였죠...

근데 다행히 총책임자가 6시30분에 출근을 안합니다 (!)

한 7시30분에 와요 ㅎㅎ

그러면 그 전엔 다들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여유롭게 하차.분류 업무를 합니다.

근데 사실 총책임자 오면 거의 재촉밖에 안하기 때문에... 없는게 사실 속도도 별로 차이 안나고 화목하고 그나마 편하고... 그렇습니다.

아주 가~끔 거의 모든 택배가 작은 상자나 그 책 배송할때 쓰는 뾱뾱이 포장 있잖습니까... 그런것만 있는 경우는, 구르마같은게 있어요. 그 약간 코스트코에서 물건 나를 때 쓸 것 같은....

거기에 상자를 차곡차곡 쌓아서 트럭에 실으면 저희가 그거를 받고 내려서 레일 위에 내리면 되는 건데 마대자루에 비하면 정말 최고입니다.... 그냥 풀고 레일에다 내리기만 하면 되니까요 ㅎㅎ

그래서 이 때 내리는 택배들은 대부분 안전하게 목적지로 갈 수 있습니다. 마대자루 벽처럼 쌓이면 발 디딜 틈도 없어서 밟거나 택배 양이 엄청 많아서 던지거나 이러면 상태가 심각해 질 수 밖에 없는데

올 때 부터 상태가 안좋은게 더 많긴 하지만 레일에서 탈락하면서 파손되는 것들도 많아요 (스티로폴 박스 같은거) 그래서 택배를 일찍일찍... 보내는 습관을 가집시다... 아침에 책임자 없을 때 천천히 나르니까...

뭐 이제 상하차 좀 해봤으니 총책임자 어차피 앵무새처럼 빨리해라 정신차려라 소리지르는 건 똑같고 사실 그 소리 들어도 별로 빨라지지는 않기 때문에... 적당히 하세요 ㅋㅋㅋ

거기 하시는 형, 아저씨 얘기 들어보면 상하차가 시급이 엄청 쎄니까 대학생들도 많이들 온다고 하고,,,  인생 얘기하고 별별 얘기를 다합니다. 듣다보면 재밌어요 ㅎㅎ 그 이야기 들으면서 상자 엎으시면 됩니다.

뭐 그렇게 6시30분에 출근해서 4대...5..대 채우다 보니 12시에는 한 7대쯤 치운것 같습니다. 10대째 트럭을 비울때는 3시를 바라보고 있었고....

그날에 세제가 3박스나 터져가지고... 밑에 있는거 다 빼내고 냄새 진동하고... 상차하는 사람들이 잘못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날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트럭 11t 트럭만 내리는 레일에서 좀 많이 내렸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평생 볼 마대자루를 이날 다 본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는 동안 화요일은 7만원 정도 받았고, 월요일은 4만원, 수목금토는 5만원 정도씩 받았습니다. 이득이네요 ㅎㅎ 몸이 튼튼한 저한테는 말이죠//

고냥 너무 몸이 심심해서 못배기겠다! 하시거나 너무 급전이 필요하다! 하신거 아니면 우리 모두 다른 일 찾아봅시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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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AT가려다 명동 다이소 갔다 왔습니다. +세기전자 서비스센터 영업시간

Others/잡담 2017.12.17 18:17
큰 마음먹고 예전 텐막프로 리뷰 당시 언급되었던 오디오 테크니카 cls990is의 수리를 맏기기 위해 명동으로 출발했었던 저였습니다.

대충 2시간 좀 안되게 걸렸습니다 ㅎㅎ...

nvidia | TegraNote-P1640 | 1/286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7:09:30 13:18:27

아 길이 왜이리 험하니..

nvidia | TegraNote-P1640 | 1/238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7:09:30 12:31:23

넌 또 뭐니.... 가보고 싶지만 바빠서 지나쳤습니다. 웹툰 공작소도 그렇지만 아마 세기AT 앞에 애니메이션 박물관도 있었을 거에요

아 도..ㅊ...ㅏ..ㄱ..어..?

아..... 제발....ㅠㅠㅠ 홈페이지에는 토요일 4시까지인가 한다고 적혀있지만 안합니다... 절대 낚이지 마세요...후...

'그냥 아까 올라가던 길에 보이던 다이소나 가자' 라는 생각에 지금부터는 다이소로 가볼 겁니다.




nvidia | TegraNote-P1640 | 1/313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7:09:30 13:18:45

그런고로 다시 내리막길을 걸어서 아까 큼지막하게 보이던 다이소 와봤는데 너무 큰거 아닌가요.....ㄷㄷ

근데 태블릿 파우치 사려고 했는데 없는걸 보니 없는 것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다이소에서 파는 건 거의 모두 있는 셈...
 (그리고 남자화장실은 지하입니다)

nvidia | TegraNote-P1640 | 1/526sec | ISO-100 | Off Compulsory | 2017:09:30 13:19:00

안은 뭐... 다이소입니다. 동네 다이소가 8층 있어요...ㅋㅋ 한번쯤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죠?
이상으로 짧은 글 마칩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다이소 명동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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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에 관한 고찰? 단타 팁?

Others/잡담 2017.12.12 22:48

안녕하세욥 xross 블로그 관리자 koa 입니다.

요즈음 '비트코인' 한번쯤 들어본 이름일텐데 특히나 지금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고 있죠.

오늘은 가상화폐가 뭐냐고 설명하려 온 것이 아닙니다 ㅎㅎ

다른 블로그에도 많잖아요 그런 진부한거 말고,,

그냥 그래프 한번 관찰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도지코인 >


뭐 가상화폐야 크게


비트코인 < + 캐시 + 골드 > (BTC)

이더리움 < +클래식 > (ETH +ETC)

리플 (XRP)

라이트코인 (LCN)

대시 (DASH)

모네로 (XMR)


이렇게 있습니다. 대중적인것 추리라면 이렇게 6개 정도가 있죠,

비트코인은 올해 4월에 4백만원 대에서 현재 2천만원,

이더리운은 올해 4월에 5만원에서 63.2만원까지 엄청난 고속성장을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엄청 모여들었는데,

제가 꽤 초반에 진입한 편인데 요즘 사람들 쓰는 용어를 도통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는 사실 단타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요즘 시세를 들여다보니 제가 단타칠 때와 패턴이 같아서 한 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리플 ,혹은 이더리움 클래식과 같은 하드포크 코인들을 잘 봐주세요

자, 리플 그래프입니다.

보이시나요? 꼭짓점들...

저 모서리, 잘 보면 주기가 일정하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오르는 지점과 내려가는 지점이 어느정도 일정하게 반복됩니다.

이번에는 이더리움 클래식입니다.

이 친구도 1.9만 ~ 2.7 정도를 순회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친구들은 리플에서도 보셨다시피 일정한 높이까지 가면 11월 27처럼 갑자기 튀지 않는 이상 빠르게 이전 가격으로 돌아갑니다.


저렇게 튀면 다시 뚝 떨어지던지(이클 5만원 리플 900원 사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아니면 저 가격이 기본으로 유지가 될지 둘중에 하나가 됩니다. 그럴때는 잘 봤다 빼시고 눈치 보면서 넣어보시는게 가장안전합니다.

저도 사실 리플 900때 사려다 안사고 500때 사서 (이것도 눈치게임 실패한거죠..) 손해봤다가 이더리움 2 ~ 2.5 구간 계속 이익보면서 복구(?) 하기도 했었습니다.


결론은 저런 코인들은 갑자기 가격이 튀기도 힘들지만, 일정수준 이하로는 떨어지지도 않아 규칙적으로 적지 않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말만 가상화폐지 지금은 그냥 커다란 무인 주식판이 되어버린 이 거래장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각자의 앞은 각자 해결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 얘기를 무조건 믿지는 마시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신중을 가하시고, 제 경험에 빗대어 otp 코드 절대 까먹으면 안된다는 말과 함께 글 마치겠습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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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준 라이프북 현황

Others/잡담 2017.09.28 11:00

LG Electronics | LG-F470K | 1/30sec | ISO-300 | Flash did not fire | 2017:09:19 22:57:36

Windows xp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냥 우분투나 한번 설치해 볼까? 하고 설치해 보았는데 지문 인식도 활성화 하고, 맥 테마도 설치해보니 느린 것 빼고는 봐줄 만한 것 같습니다. 성능은 2008 early 맥북과 흡사한데, 우분투 최신버전을 사용하다보니 호환성은 이쪽이 더 뛰어난 것 같네요. 

후지쯔가 더 이상 노트북을 만들지 않는다는것은 안타까우나, 씽크패드처럼 계속 이어 내려오는 노트북이 있듯,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노트북도 있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친구가 기계를 좋아하는 저를 위해 주었던 만큼, 이대로 노트북만 위주로 (+ 애플 제품) 수집해볼까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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