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oss :: FM 2019 Touch) K리그2 1년차, 구단주의 통수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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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께서 팀의 밥줄을 너무 좋은 조건이라며 팔아버리고 말았다... ㅂㄷㅂㄷ 그가 없으면 중원의 메짤라는 녹아내릴텐데 대책이 없는 상황.

처음부터 서울 to 서울을 계획으로 삼고 서울 이랜드의 감독으로 시작. 이랜드에는 김영광이라는 노련한 골키퍼가 있었고 센터 라인이 나름 튼튼했으므로 이적시장에서도 딱히 바쁘지는 않았음.

그렇게 k리그 챌린지 1위를 기록하고 1부 리그로 승격하게 되는데.. 개막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구단주이 핵심 선수를 팔아버렸다..

그렇게 멘탈이 터져버린 나는 외부 팀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을 하나같이 다른 팀에 제의하기 시작했고, 마침 FC서울은 욘쓰가 국대 감독이 되면서 빈자리를 채워줄 감독을 몰색하기 시작했다.

앗, 그런데 욘쓰가 국대 감독을 맡으면서 서울을 떠난 바람에 슬슬 유력 후보로 언론에 노출되고 있던 상황,, 시즌 개막까지는 3일 남은 시간에 제의가 왔다.

고민은 필요 ㄴㄴ 어차피 욘쓰도 8위 해놓고 경질되지 않았으므로 5위만 해도 운영진이 춤을 출 것이기 때문에 바로 서명해 놓았다. 이랜드에서 초특급 유스가 생성되었는데 그 친구와 제의했던 친구도 흡수해 버렸기에 이랜드는 12위를 기록하는 중..

황혼에 접어든 주멘,,

주멘은 2군에서 뛰게 했더니 날아다니시나 보다..

그러나 간과한 것은 내가 고3이라는 사실..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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