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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9인치 21:9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언박싱

category IT/제품 리뷰(TECH) 2020. 5. 12. 00:35

안녕하세요. 관리자 Koa입니다. 

 

새내기가 되면서 맥북이 생긴 저는 데스크탑 대신 모니터와 연결하여 맥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마침 저희 어머니께서 재택근무용으로 pc를 업그레이드 해주었으면 한다고 하셔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는 김에 모니터도 새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엑셀 작업 할 때 편하시라고 21:9를 주문해 드렸지만, 크기를 좀 아쉬워 하셨습니다 ㅜㅜ 

 

그래도 전에 쓰던 것에 비하면 보기도 편하고 괜찮다고 하시던데, 오늘은 그 친구를 뜯는 과정을 가볍게 담아 보았습니다.

 

최대한 빨리 모니터 품질에 대해 테스트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인데, 포스팅 하는대로 링크 추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당.

 

박스 사진

방에서 과제하다가 택배 소리가 들리길래 바로 뛰어가서 받아온 직후의 사진입니다. 모델명은 29WL500인데, lg에는 기능 몇몇개 차이로도 여러가지 모델로 나누어져 있으니 여러분들은 잘 보시고 원하는걸 구매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스탠드와 전원 어댑터

스탠드가 심플하네요. 저는 여태껏 모니터 전원 케이블도  데스크탑 파워에서 사용하는 것만 봐서 꽤나 신기했습니다.

 

아.. 혹시 나만 그랬나 ㅜㅜ

 

보쉬 전동 드라이버가 같이 나와 주셨다.

스탠드 결합 방법이 그림으로 나와 있길래 그대로 따라해 봤습니다.

 

요로코롬 끼우고 나사를 딱!

 

스탠드를 모니터 뒤에 끼우고 나사를 조여주면 된다고 한다.

 

마침 뒤를 보니 HDMI 단자가 두 개, 오디오 단자가 하나, 그리고 DC 단자가 하나.

스탠드 받침대인데, 저 나사를 아래에 고정해 주는겁니당

 

어떻게 하냐면,

 

얘도 끼릭끼릭 돌리면 끝!

받침대를 아까 모니터에 고정한 스탠드 아랫부분에 끼우고, 나사를 돌려준 후에 일반 모니터처럼 세워주면 됩니다.

모니터 테스트는 가볍게 통과

 

총평 : 심플한 디자인, 적당한 가격, 하지만 크기가 많이 아쉽다.

 

29인치 21:9 비율 모니터의 단점은 이것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크기가 너무 아쉽습니다. 

 

애초에 29인치가 모니터의 대각선 길이로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24인치 모니터보다도 작고 답답해 보이기도 하네요. 다음에 돈 많이 모아서 34인치로 사드려야 겠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더 신경쓰고 싶은데 너무너무 바쁘네요 ㅜ ㅜ 항상 아쉽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21:9 모니터로 게임 해보기 / 캘리브레이션 해보기 포스트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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