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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il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안내, 사용 후기)

제품 리뷰 2018.05.06 16:18

[에디터 : JH#1]


안녕하세요 :)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중 대부분은 모두 교통카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어린이나 청소년 여러분들은 후불 교통카드 발급이 제한되니, 대개 선불형 교통카드를 사용하실겁니다.

하지만, 선불형 교통카드를 사용하다 보면, 교통카드를 잃어버리신 경험이 다들은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벌써 5장을....)


교통카드를 잃어버리게 되면, 금전적 손해는 카드의 가격뿐만 아니라, 교통카드 속에 충전해둔 잔액도 돌려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교통카드 회사들은 '대중교통 안심카드' 라는 것을 출시했는데, 3~5천원 정도의 부담이라면 부담이라 할 수 있는 금액으로 출시가 되어, 망설인 분들도 적진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4월 17일에 코레일 에서는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를 출시하였습니다.


한달에 5만원씩 쓰는 통학생으로서,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기에,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사용한 후기를 차레차례 적어보겠습니다. :)



[ # 1 발급 ]


우선 가장 중요한 발급비는 1,000원입니다.


카드 값이 1,000원이라는 것은, 잃어버려도 기존의 카드만큼 부담이 되진 않는것 같습니다.


구매는 코레일 역사 내의 홈보 패널 옆 기계에서, 아래 사진과 같은 화면으로 되어있는 기계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가장 왼쪽의 "대중교통 안심카드 발매" 를 터치하신 다음, 본인의 생년월일을 입력하고, 충전 금액을 고른 후에 발급하시면 됩니다.


단, 카드 금액인 1,000원만 내고서 발급받으실 수는 없고, 1,000원이상 충전한 상태로만 발급이 가능합니다. (카드 발급시, 최소 2,000원 필요)



[ # 2 사용 ]


다른 교통카드는 편의점이나 홈페이지에서 등록을 해야, 어린이나 청소년 할인 등록을 받을 수 있는데,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는 발급 시 생년월일을 입력함으로서 따로 권종발급을 할 필요 없이, 바로 청소년 할인이 적용됩니다.


다만,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본 목적인 카드 분실 시 잔액 환급을 위해서는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홈페이지 (여기) 에서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레일플러스를 기존에 청소년증으로 이용하고 있던 실사용자라 그런지, 사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항상 분실의 염려때문에 만원씩만 충전해놓고 사용했는데, 이제는 3만원정도씩 충전해두고 다니니, 편합니다.

(항상 네 자릿수의 잔액만 봐오다가, 다섯 자리를 보니까 좀 놀란 적도 있긴 합니다.)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충전은 일반 레일플러스 교통카드와 같이 농협이나 우리은행, 롯데ATM기에서 가능합니다. (단, 농협ATM기에서는 농협 계좌이체 충전만 가능합니다.)

또, 충전가능한 편의점은, 이마트 편의점인 이마트 24와 코레일의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가능합니다.

(단,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는 위 편의점에서 사용은 불가합니다. 해당 카드는 대중교통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자세한 정보는 레일플러스 홈페이지의 사용처 안내를 참고해주세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디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Apple | iPhone 8 Plus | 1/40sec | ISO-25 | Off Compulsory | 2018:04:29 19:18:40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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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뒷면에 보시면, 보시는 바와 같이 사용에 대한 안내와 잔액 환불의 기간이 명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 3 장점 ]


제가 느낀 바로서,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장점은 카드 분실 시에 잔액을 환급해준다는 점이 이 카드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카드들처럼 편의점 할인 혜택과 같은 추가적인 요소는 없기 때문에 일반 레일플러스, 티머니, 캐시비 교통카드와 차별점이 있는 교통카드는 아닙니다.



[ # 4 단점 ]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에 대한 단점과 기존에 레일플러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이 일치함으로, 레일플러스에 대한 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약 5~6개월간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사용해오면서, 느겼던 단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버스에서 인식이 잘 안되는 기계가 있다는 점.

버스에서 인식이 잘 안되거나, 아예 레일플러스가 인식이 안되는 기계가 있습니다.

일반 버스는 기계가 1~2개라 다른 기계에 찍으면 되긴 하지만, 다른 기계가 없는 좌석버스 등의 경우는 방법이 없이... 현금을 내고 타시거나,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경우는 보통 버스 운수업체에서 기기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고....)

하루 빨리 모든 기계의 업데이트가 되어서, 레일플러스를 더욱 사용하기 좋게 되길 기대합니다.


 - 흔히 널려있는 CU, GS25, 세븐일레븐에서의 충전이 안된다.

말 그대로, 이마트24 편의점이 널리 깔려있는 곳도 많겠지만, 없는 동네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분들은 충전을 미리미리 하셔야 합니다.

(전철역이 집 근처에 있으시다면, 근처 역사 충전기에서 충전이 가능합니다.)

롯데 ATM이 세븐일레븐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처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으시다면, 충전이 가능한지 미리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안심카드이기 때문에, 충전을 미리미리 많이 해두시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그냥 느낀 점들을 쫙 써보겠다는 생각에 쭉 쓰다보니, 글이 상당히 길어졌습니다.


본 내용 외에도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구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은 리뷰어인 제가 돈을 내고 사용한 후기입니다. 일체 지원없이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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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트론 조이스틱 EX체인저 리뷰!

제품 리뷰 2018.04.07 14:58

안녕하세요 :)

최근에 철권에 대한 글을 많이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조이스틱도 하나 가지고 싶은 마음에....

조이스틱을 질러버렸습니다! ㅎㅎㅎ


바로 국내에서 게임 컨트롤러 제조사로 유명한 '조이트론'의 EX체인저인데요,

현제는 EX레볼루션이 주력 라인업이지만 그 전까지 조이트론의 조이스틱을 책임졌던 EX체인저 (삼덕사 버전)에 대한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EX체인저는 정가가 136,000\ 정도 하는 나름 고급형 스틱인데요,

특히 다른 부품의 교체를 염두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Apple | iPod touch | 1/15sec | ISO-200 | Off Compulsory | 2018:04:02 22:50:40

<전체적인 모습>

먼저 EX체인저는 삼덕사 버전과 산와버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건 주문하실 때 선택하실 수 있는 사항입니다만!

삼덕사 버전으로 주문하시면 조이트론 EX체인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크라운 레버가 장착이 되어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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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레버 위>

Apple | iPod touch | 1/15sec | ISO-320 | Off Compulsory | 2018:04:02 22:52:16

<크라운 레버 아래 모습>


크라운 레버의 특징은 (사실 조이스틱을 접한지 1달 정도밖에 되지 않은지라...) 텐션이 굉장히 낮고 부드럽다는 점입니다.

제가 자주 다니는 동두천의 지행 게임파크는 크레이지동팔VER.로 보이는 매우 탄력이 강하고 뻑뻑한 클리어 레버였는데

이 레버는 매우 부드럽고 흔히들 말하는 6에서 놓으면 4가 입력되고 중심으로 돌아오는 듯한 그런 레버입니다.

(물론 실제로 그런지는 아직 테스트 해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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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체인저의 상단 컨트롤러 부분>

그리고 이 스틱의 특징은 부가 버튼이 굉장히 많다는 것인데요, 각각의 버튼들의 기능은 이렇습니다.

HOME :: 왼쪽의 홈 버튼은 PS3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윈도우에서는 윈도우+G 의 게임 전용 패널이 나옵니다.

TURBO :: 또한 그 오른쪽에는 터보버튼이 있는데, 위의 LED가 터보버튼의 입력속도를 보여줍니다.

ROCK/MODE :: 그 오른쪽은 락 버튼, 그 오른쪽은 XBOX360/PS3 모드변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PC에서 즐기시려면 360 모드로 전환하시면 XBOX360 컨트롤러로 인식이 됩니다 :) )

AXIS :: 레버의 방식을 POV(DPAD), X/Y, Z 이 세 가지 모드로 변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뭐가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

그래도 일단 저는 X/Y로 놓고 썼을 때 플레이 해본 모든 게임에서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L3, R3은 가상의 버튼 같은데 사실 동물철권2 (정식명칭은 블러디 로어)에서는 L3가 2P스타트 버튼의 역할을 합니다...?

어쨋든 이 두 버튼은 키 맵핑을 통해 부가적인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터보 버튼의 사용법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버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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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파이짜리인데, 확실히 비싼 버튼은 아닌듯 합니다.

키감이 애매하고,,,,음.... 잘 모르겠습니다. 곧 세이미츠로 바꿀 예정인지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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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트론 앞 버튼>

요즘 스틱들이 이렇게 조작 이외의 버튼을 앞으로 빼더라고요

EX 체인저 또한 스타트,BACK 버튼이 앞부분에 있습니다. 또한, 블러디로어2는 BACK 버튼을 누르면 2P코인이 입력됩니다.

Apple | iPod touch | 1/15sec | ISO-250 | Off Compulsory | 2018:04:02 22:51:28

그리고 EX 체인저의 특징입니다. 바로 원터치로 상판을 열어서 부품의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스틱의 좌우 잠금을 해제하시고

이 버튼을 누르시면 상판이 열리게 됩니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50 | Off Compulsory | 2018:04:02 22:51:33

상판의 위치는 여기,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50 | Off Compulsory | 2018:04:02 22:51:45

그리고 여기. 양쪽에 위치해 있으며 둘 다 OFF로 풀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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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게되면 이렇게 내부가 보이고, 저렇게 철판이 무게추 역활을 하고 있는 것과 (버튼쪽이 조금 더 무겁습니다) 2.5파이 이어폰 잭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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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상판부분인데 PCB 기판와 레버, 그리고 버튼이 보입니다.

EX체인저의 특징인 다른 버튼/레버로의 교체가 보다 간단함을 알 수 있죠 ㅎㅎ

보시다시피, 모든 버튼이 슬리빙 처리가 되어 있어 납땜 없이 바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또한, EX체인저의 상판은 산와 레버도 호환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어 5핀 변환 케이블만 있다면 큰 어려움 없이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교체하게 되면 꼭 포스팅 하겠습니다.

Apple | iPod touch | 1/17sec | ISO-200 | Off Compulsory | 2018:04:02 22:52:20

버튼에 꽂혀있는 케이블은 같은 색이니 위치만 외우시면 그다지 어렵지 않을겁니다.

그저 버튼을 빼실 때, 걸려있는 부분을 누르시고 조금 강한 힘으로 좌우로 흔들흔들 하면서 빼주시면 잘 빠질겁니다.

Apple | iPod touch | 1/30sec | ISO-200 | Off Compulsory | 2018:04:02 22:52:48

다음은 케이블 부분입니다.

콘솔과의 연결을 위해 원래 케이블을 저렇게 되어 있고, USB에 연결할 때는 앞에 있는 변환 겸 연장선을 꽂아주시면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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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보다 단자가 엄청 길죠...?ㅋㅋㅋㅋㅋ>


전체적인 구조는 모두 알아보았고 소감만 남았네요


아쉽게 철권7은 해보지 못했고 일단 구매를 했으니 테스트 겸 친구와 블러디 로어, 철권6(PPSSPP로 해봤습니다...) 을 해봤는데 역시 키보드로 하는것 보다는 몇배 낫습니다... 일단 조이스틱을 잡은 사람의 승률이 월등히 높더군요...ㅎㅎㅎ


그리고 인풋렉에 대해서는 사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PS3에 관해서는 사실 XBOX가 인풋렉에 대해 안정적이라는 여론이 우세한 것도 있고, 저는 PC유저이기 때문에 어떻게 평가를 내릴 수 있는 입장이 아닌 것도 있고, 아직 고전게임만 해 보았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 우선 철권 7을 해보고 결정해야 하는 점도 있습니다. 나중에 레버와 버튼도 교체해야 하구요...


일단 지금으로써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지금은 단종되어 구하기 조금은 힘들지만 중고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입문하기에는 한없이 좋고, 부품 교체도 훨씬 용이하기 때문에, (또한 메이크 스틱 하우징만 하더라도 45,000\이기 때문에...) 현재 5만원대에 중고가가 형성되어 있는 EX체인저는 입문용이나 개조용이나 좋은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EX체인저 개봉 리뷰인데, 사실 마지막 부분에 레버 문제는 POV를 X/Y로 바꿔주면 잘 될겁니다;;)

아무래도 제가 쓰는 모델인데 불량률이 높다는 쪽으로 결론이 나와버리니 조금 그렇긴 하네요 하하...



이번 글은 평소보다 설명이 많았습니다만,

이상으로 오늘은 여기서 글을 마치고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사용해본 후에 더 자세한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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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I FIGHTER (미디파이터) 종류와 특징 알아보기!

제품 리뷰 2018.03.04 15:24

<이전 관련글>

안녕하세요 :) XROSS 관리자 KOA 입니다.

저번에 런치패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사실 런치패드 하면 또 미디파이터도 빠질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번 짚고 넘어가려 합니다.


미디파이터는 런치패드와 마찬가지로 ABLETON LIVE로 컨트롤이 가능한 MIDI 컨트롤러입니다.


미디 파이터 (MIDI FIGHTER)는, 아케이드 버튼을 사용하는 MIDI 컨트롤러로써, 원래는 4X4 사이즈만 있었으나,

Shawn Wasabi가 8X8 사이즈를 주문제작 하면서 'marble soda' 를 유튜브에 올림과 동시에 유명해지게 되었죠 ㅎㅎ


또 의문의 괴한이 SHAWN WASABI의 차량의 창문을 깨고 하드디스크와 미디파이터가 들어있던 가방을 가지고 도망을 가서,,, 미디파이터 8X8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싶었지만...!


현재는 MIDI FIGHTER 64가 공식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ㅎㅎ



< Marble Soda - shawn wasabi >


<미디 파이터 제품 정리표>

*작성일 기준 2018.03.04

이름 

 색상

 기타

 출고가

중고가

 MIDI FIGHTER 3D

 BLACK/WHITE

 

 219.99$/119$(B)

 

 MIDI FIGHTER 64

 BLACK/WHITE

CLEAR,SILVER,BLK 버튼 선택 가능

 499$/379$(B)

 

 MIDI FIGHTER TWISTER

 트위스터는 기본적으로 연주가 불가하기 때문에 제외하도록 함


B-STOCK으로 분류된 가격은 (B)로 표기함






MIDI FIGHTER 3D (미디 파이터 3D)

Blank

미디파이터 3D 입니다.

각각의 버튼 주위에 있는 링에서 LED가 나오며,

하단에 위치한 4개의 버튼은 체인을 선택할 때 이용됩니다.


<작동영상>


MIDI FIGHTER 64 (미디 파이터 64)


Blank

기존의 미디 파이터의 64버튼 버전입니다.

초기 주문제작 버전은 단자가 약간 우측이었던 반면에, 현재는 정 가운데에 위치해 있고,

케이블 또한 I자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디파이터 64의 작동영상은 위에 있는 MARBLE SODA임>


사실 미디파이터는 런치패드에 비해 가격대가 많이 높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기는 하지만,

미디파이터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클릭감과 라이트 때문에 매니아층이 잘 형성되어 있기도 합니다.

<타사버튼>

<미디 파이터 버튼>


위의 이미지 대로, 미디파이터는 기계식 스위치와 비슷한 구조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저도 그저께 철권만 안했으면 살 수 있었던 컨트롤러 입니다)

탐나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미디파이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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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 (LAUNCHPAD) ,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자.

제품 리뷰 2018.03.04 11:16

안녕하세요 팀블로그 XROSS를 이끌고 있는 KOA입니다.

최근 블로그 유입 키워드 1위가 '티스토리 초대장'이었었는데 런치패드 또한 공동 1위가 되어 그 기념으로 런치패드, 그리고 종류와 특징, 가격에 대해 정리하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


LAUNCHPAD는 영국의 NOVATION 사에서 만든 MIDI악기로써, 8X8의 배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ABLETON LIVE'의 공식지원 미디 컨트롤러입니다.


한국에서는 '라이트 쇼'의 효과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MIDI컨트롤러를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체인을 바꿔가며 화려한 라이트쇼를 연출하기에는 곡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인데요, 확실히 잘 만들어진 프로젝트일 수록 라이브 연주를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기도 한 친구입니다...^^


최근에는 TV광고에서 한현민군이 '코나카드' 광고에서 런치패드 프로를 다루는 장면이 나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


런치패드는 공식 프로그램인 '에이블톤 라이브'에 의해 컨트롤 됩니다.

에이블톤에서 프로젝트 파일을 연 후에 런치패드의 설정을 하고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오는 원리인데요,

한번에 많은 양의 음원 파일을 불러와야 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점을 비롯하여 PC에 많은 부담이 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PC의 사양을 타기도 합니다 ㅎㅎ

(참고로 에이블톤 라이브 9 이상에서 정상 작동하나, 제품을 구매하면 제품키를 줍니다)


<런치패드 정리표>

*작성일은 2018.03.03입니다.


이름

 LED / 단자

 출고가

 중고가

MK1

RGB / USB -B

 단종

 

MK1 MINI

적,녹 / MICRO USB

 단종

4~6

S

RGB / USB -B

 단종

7~10

MK2

RGB / USB -B

 180,000\ (리퍼 140,000\)

13~15

MK2 MINI

적,녹,황,주 / MICRO USB

 120,000\

 

PRO

 RGB / USB -B

 361,000\

 25~28

 출고가는 NOVATION 공식 사이트를 참고했으며, 배송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모든 기종에 캔싱턴 락 기능 있습니다.




단종된 기종은 S만 하고 현재 판매중인 기기들만 다루겠습니다.


LAUNCHPAD S (단종)

파일:Launchpads.jpg

런치패드 모델 중 보급형 라인을 담당하던, 제품입니다.

MK I의 개선버전으로 나왔었는데요, 사실 지금 단종되기도 했고, 작년까지도 신품으로써는 MK II 덕에 별로 경쟁력이 없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많은 프로젝트들이 S 모델을 기준으로 제작된 경우도 많습니다. EX) UNITY, HELLO



LAUNCHPAD MK II (MK2)

RGB를 제대로 지원하여 6,4000가지 색상을 지원하는 모델로, 입문하기 아주 좋은 가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특이하게 NOVATION 공식 홈페이지에서 리퍼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국제품 한정으로 단자 유격문제가 나타나기도 하며, 원래 그래서 사용하다보면 모든 모델이 그렇게 됩니다. (ㅠㅠ)

버튼이 굉장히 부드럽고 (처음에는 리모컨 버튼마냥 무겁...기 때문에 두꺼운 책에 깔아두기도 합니다) 키감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장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


LAUNCHPAD MK II MINI (MK2 MINI)


MK2의 소형 모델입니다만, 사이즈는 MK I과 마찬가지로 FULL SIZE라 명시되어 있는 MK II와 PRO의 3/4 사이즈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MICRO USB 타입을 사용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타건 시 소견으로는 뻑뻑하고,,, LED도 너무 안예뻐서 안타까운 모델입니다.


뭐,,, 보조용으로는 좋을 것 같네요 ㅎㅎㅎ


LAUNCHPAD PRO


끝판왕 프로 모델입니다.

아래의 LED 바는 현재 모드를 나타내주는 용도이고, MK II 대비 2배 이상 뛴 가격답게 많은 부분에서 우월함과 기능들을 자랑합니다.


특히 버튼이 감압식이기 때문에 섬세한 연주가 가능한 것은 덤.

윗부분에는 I/0 단자까지 있어 MK II를 사용하여 연습하다 PRO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



.

.

지금까지 런치패드라는 미디 악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분들이 '런치패드'를 통해 유입되었기 때문에,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한 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항상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다음에는 에이블톤에서의 설정법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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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샤오미 공기청정기 MI AIR2 개봉기

제품 리뷰 2018.02.21 23:40

안녕하세요~
저번에는 미 에어 프로 리뷰를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미 에어2도 해보려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에어 2 리뷰, 시작합니다!


배송 오고 바로 찍은 사진. 위에는 필터, 아래쪽 박스가 제품 박스입니다.​


의미없이 찍어본 열자마자 보이는 젠더...​


외관은 미에어 프로2에서 길이가 낮아지고 lcd가 빠진만큼 조~금은 깔끔하지 않아보입니다....
확실히 표시부분이 여러개니 그럴 만도 하네요..​


뒷부분을 보시면 센서가 똑같이 있고, 필터 교체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말이죠?​


이렇...게 위아래로 집어주면..!​


짠- 하고 열립니다.​


마찬가지로 커버 뒷면엔 필터 교체 방법이 있네요 ㅎㅎ


케이블도 마감이 꽤나 괜찮은 편입니다... 어댑터만 8자였어도 맥세이프 연징선으로 썼을정도...?


저는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바로 선 꽂고 작동시켜 봤습니다. 윗부분을 꾹~ 눌러주시고 MI Home을 실행해서 스캔해 주시면 미에어 프로와 마찬가지로 연동&설정&상태 기능 사용이 가능합니다.

2개를 켜니 (프로만 있을 때는 16)
오염도가 5 정도를 웃도는 수치가 되었습니다.
역시 집 공기가 많이 좋아졌군요 ㅎㅎ

여러분들께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셔도 좋고, 잘 읽으셨다면 공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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