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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새로 설치했는데 인터넷이 안될 경우

Others/일상 tips 2018.12.31 00:00

안녕하세요 :) 관리자 Koa 입니다.

저번에는 usb가 없을 때, 외장하드의 파티션을 분할해서 부팅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을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에는 윈도우 7과 같은 운영체제를 처음설치하면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잡히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번에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한 넷북이 분해 이력이 있는 친구라 설마 다시 조립할 때 어딘가 안테나 같은걸 연결하지 않고 다은건 아닐지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드라이버 문제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런 경우에 하나뿐인 데스크탑이 이런 상태라거나 하면 곤란해지게 되는데요,, 저는 넷북이라서 데스크탑에서 다운받은 후, 외장하드로 옮겼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드라이버 설치를 위해 PC방을 가야하는 사태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ㅠㅠ


처음에는 인텔 드라이버를 받으면 되겠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AMD의 cpu를 사용하는 기종이라 귀차니즘의 바다를 헤엄칠 뻔할 때, 3DP-NET이라는 프로그램이 장치에 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는 것을 알고 다행히 드라이버 설치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설치하신 후에 찾아진 랜 카드를 선택하면 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해 줍니다.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나타나는데, WI-FI 문양이 나타난 부분은 어떤 부품인지에 따라 이름과 모양이 전부 다르긴 하나, 저 위치에 나타나게 되니까 모르시는 분들은 저 부분만 클릭하시면 됩니다.

쉽죠?

알아서 설치해 주고, 설치가 끝나시면 종료해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글이 너무 짧아서 추가적으로 알려드리는 말이지만,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게 되면 그래픽 드라이버가 없는 상태가 되어 해상도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NVIDIA 라인일 경우 해당 홈페이에서, AMD 라인일 경우는 AMD 홈페이지에서 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시면 맞는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 설치한 윈도우에서 인터넷이 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봤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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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리눅스 부팅 usb 만들기 (UUI)

안녕하세요 관리자 Koa입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

이번에 기말고사도 끝나고 생기부의 시간도 지나가면서 한껏 여유로워 졌는데, 어쩌다 보니 집에있는 넷북 하나를 다시 써야하는 상황이 와서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김에 새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집에 usb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머쓱;;)

일단 급한김에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했는데, 제가 전에 포스팅 했던 외장하드가 있어서 이걸로 부팅 usb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현재는 위의 외장하드 케이스가 아닌 다른 제품으로 바꾼 상태이며, 추후 리뷰하겠습니다 :) )





맨 처음에는 드라이브와 ISO 파일이 필요합니다. 드라이브는 개인이 준비하셔야 하고, ISO 파일 같은 경우

여기서 원하는 OS를 골라서 담아가셔도 됩니다 ^^ 그런데 저는 시디키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저작권을 준수하는 마음으로 시디키 구매 권장드려요 ㅎㅎ


먼저, 파티션을 나눠주었습니다. Mac OS 같은 경우에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파티션을 관리할 수 있는데, 윈도우에도 파티션 관리가 쉽게 가능합니다. 윈도우 키를 누르시고 검색창에 '파티션'을 검색하시면 윈도우 10 기준으로 '하드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 이라는 검색결과가 보입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

   USB는 그냥 전체를 포맷한 후에 만들면 되지만, 외장하드는 대개 사용중인 것이 많기 때문에 용량이 클 스록 자료를 백업하는데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그래서 따로 파티션을 나눠준 후에 설치가 끝나면 다시 하나로 합치면 됩니다 ><


사진을 보시면 볼륨 아래로 디스크 목록이 나타나는데, 외장하드를 선택하시면 아래처럼 파티션 분할 상태가 나타납니다. 아무것도 건들지 않으신 분들은 하나의 파티션으로 이루어져 있을텐데, 여기서 우클릭을 하신 후에 '볼륨 축소'를 선택하시면 축소할 크기를 지정하게 되는데 이때 최소 4096 이상의 숫자를 입력해 주시면 4GB 이상의 공간이 축소가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할당되지 않은 공간으로 나타나는 부분을 다시 우클릭 하신 후에 '새 파티션 만들기'(일걸요..? 아니면 비슷한걸 선택해 주세요)를 선택하시면 새로운 파티션을 생성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은 UUI입니다.



위의 두 주소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후는 굉장히 단순한데, 파일을 받으시면 CREATE로 실행해 주신 후

설치할 운영체제, 사용할 ISO 파일, 설치할 디스크(All drives shown을 하셔야 모든 드라이브가 보입니다.)

를 선택한 후 CREATE를 한번 더 누르면 디스크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단일 드라이브인 경우에는 NFTS로 전부 포맷한 후에 ISO 파일 안에 있는 것들을 모두 복사해주면 인식하지만, 저같이 파티션을 나눠서 부팅 디스크를 만드는 경우엔 이렇게 해 주셔야 인식합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OS를 설치하고 싶은 기기에 연결한 후 부팅 순서를 1순위로 바꾸시면 정상적으로 설치 마법사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제 나머지 작업들도 마쳐주면 OS 설치가 가능한데, 사실 저는 여기서 설치하는데 드라이버 관련한 문제가 몇 개 있었습니다.  

바로 인터넷 드라이버 문제였는데, 아래에 링크 남겨두었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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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트롬 스타일러' 체험단 모집!

Others/일상 tips 2018.10.12 20:30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래간만에 돌아온 에디터 JH입니다!


 오늘 들고 온 소식은, LG전자에서 독자적으로 내놓았던 제품인 "LG트롬 스타일러" 에 대한 체험단을 LG전자 측에서 모집한다고 하여 이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가지고 왔습니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출시 초창기에, 빨지 않고 걸어만 두어도 구겨지지 않고, 냄새가 빠지는 등의 효과들로 큰 인기가 인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주부분들의 큰 인기를 누리며 LG전자의 매출액을 크게 늘려주었던 LG전자의 이른바 효자상품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체험단에 도전해보셔서,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은 모두들 체험단 한번 노려보시는게 어떨까요?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에 관해서 간략히 한번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TV광고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다음으로는 LG전자 측에서 제공해놓은 LG 트롬 스타일러의 특징에 관한 사진입니다.


 약품이 섞이지 않은 오직 순수한 물로 만들어진 '트루 스팀'으로 옷 속의 먼지와 세균을 99.9% 씻어준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뽀송뽀송한 옷을 입을 수 있겠네요!


 봄/가을 철에 늘 이슈가 되는 것이 바로 미세먼지인데요, 이 미세먼지는 털어주고, 바이러스는 온도와 습도를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서, 옷을 깨끗하게 만들고, 또 유지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다림질해주어야 하는 양복 바지 등은 아침마다 손이 굉장히 많이 갑니다. 이 바지의 칼주름을 스타일러의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게 이중주름 없이 관리를 해준다고 합니다. 이 부분 또한 LG 트롬 스타일러가 주부분들에게 굉장히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부분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는, 유지비의 저렴함입니다.

전기요금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큰 전력소모는 없다는 것이 LG전자 측의 설명입니다. 또 실내공간의 큰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실내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게신 여러분들도 체험단 신청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체험단 모집 관련글로 넘어갑니다.

 참고하셔서 여러분들도 한번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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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들을 위한, Adobe의 새로운 프로그램'Rush' 출시 및 베타테스터 신청하기

안녕하세요! 에디터 JH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들고 와 보았습니다!


블로거로서 조금 늦게 포스팅하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Adobe에서 이번 '비드콘 2018' 에서 처음 공개한 'Rush' 라는 프로그램을 간략히 소개하고, 사전 체험 신청(베타테스터 신청) 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Rush에 대한 간략한 소식은 'Bloter' 의 기사 출처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저, 에디터JH는 신청하는 방법에 중점적으로 더 자세히 알려드리려 합니다.


신청방법을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되겠습니다!




# 1 - 신청 링크(Rush Teaser Page) 에 들어간다.


# 2 - 아래 사진에 형광펜 친 곳 둘 중 한 곳의 'Apply now!' 를 누른다.



# 3 - 아래 사진들과 같이 채워줍니다. (참고 : 푸른 글씨가 채워야 할 곳입니다.)


# 4 - 'Apply Now!'


똑같이, 아래 와 같은 Apply Now를 눌러줍니다.



# 5 - 끝.





끝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끝으로, 이대로 끝내자니 아쉬워서, Adobe에서 Rush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영상을 넣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영상은 이전에 어도비에서 보여준 미래의 편집 기술에 관한 영상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나마 글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에디터 JH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모든 신청 서식은 캡쳐 후 글씨만 작성하였으며, 이미지의 출처는 Adobe Rush 공식 홈페이지 내의 사전 신청자 신청하기 내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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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롱 텀 리뷰(사용기)

Others/일상 tips 2018.06.22 18:56

안녕하세요! :) 에디터 JH입니다!


오늘은 제가 저번달에 리뷰했던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장기간 사용해본것에 대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이전에 구매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타고 보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레일플러스 카드의 디자인이나, 짧게 써보는 동안에 느껴본 장점과 단점들은 이전 게시글에 이미 작성해두었으니, 패스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저의 주 활동지역인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사용해본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의 본질적인 느낌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 교 통

 코레일에서 만든 교통카드라서 그런지, '교통카드' 라는 본연의 기능에는 충실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나, 전철 개찰구 통과시에는 상당히 빠른 인식 속도를 보여주었으며, 전철 개찰구에서의 오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버스 탑승시에는 한 번에 찍히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다시 찍어보면 95% 정도는 정상처리됩니다. 허나, 나머지 5%는 해당 단말기에서 인식을 하지 못하여서 뒷문쪽에 있는 단말기로 가서 태그해야되었습니다. 이 점은 이전 게시글에서도 언급되었으나, 인식이 안되는 기기들에 대해 조치를 하였는지, 안되는 경우가 체감상으로 적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버스 탑승 시의 문제점은 이전 게시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광역버스같이 카드 단말기가 1개뿐인 버스를 타게 되고, 또 카드 태그의 오류가 발생해버린다면 버스를 보내고 다음 버스를 탑승하거나... 현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 - 분실시 환불


아직 분실을 한 적이 없어서, 환불을 해본 일은 없었지만, 분실시 환불이 가능한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교통카드보다 더 싼 1,000원이라는 것은 분명히 큰 장점입니다. 이 단락 ("분실 & 환불") 에 대한 내용은 추후에 혹시 정말 잃어버리고, 환불을 받게 된다면, 누구보다 더 자세하게 이 블로그에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3 - 사 용


 사용에 있어서는 위 '교통' 단락에 나온 내용 그대로입니다.

본래의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가맹점인, 스토리웨이나 이마트24 편의점에서의 충전은 가능하나, 사용은 불가능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 되겠습니다.


사용해보며, 가장 크게 느낀 장점은 카드가 타 교통카드들보다 얇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카드가 아니라, 은행의 보안카드보다 조금 더 두꺼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4 - 주변의 변화


 만 65세 이상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선불카드를 사용하시는 중년분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됩니다.

그 선불교통카드중 제가 본 대부분의 선불교통카드들은 거의 다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였습니다.

 저렴하고, 잔액도 안전하게 보장해주는 카드를 쓰지 않는 분들이 어디 게시겠냐마는, 대부분의 성인분들은 후불 교통카드를 사용하실 것 같습니다.


글에 두서가 상당히 없지만, 레일플러스 약 5개월 실사용자이며, 그 5개월 중,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약 3개월정도 사용해본 결과를 필요하다고 느끼실만한 정보들로만 간략하게나마 작성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약 석달간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사용한 내역들을 한번 보여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나마 롱 텀 리뷰를 마치며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를 한 줄로 평가하자면,

 

" 그냥 딱 교통을 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교통카드' "


라고 개인적으로 한줄평을 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글은 필자가 해당 교통카드를 사용하며 느낀 것들을 작성해보았습니다.

※ 본 게시글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는 즉시 답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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